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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1)

바다새 |2024.06.18 12:30
조회 205 |추천 1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행정부간 다툼이 극심해지고 있는 일명 '의정갈등'에 대한 책임이 막대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는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때 겨우 소지품도 못 챙겨나오는 황망한 상황이 발생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 부총리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교육부장관 겸 부총리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이번 의정갈등 중 보건복지부 장관의 계속된 헛발질은 의료계(의사)에 오히려 빛 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어서 보건복지부 장관은 그 장관직을 온전히 보호받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아이러니(irony)하게 나와서 저 자신도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에궁.

  한덕수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미련(未練)스럽게도 혼란 스러워지네요.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은 매우 훌륭하신 대학교 교수님이셨는데, 그렇게 훌륭한 대학 교수님이셨던 부친을 윤석열 대통령은 전혀 닮지 않아서 아무래도 '다리 밑에서 주워온 자식'같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추가로 나와 이 대목에서 기뻐해야 하는지, 슬퍼해야 하는지 햇갈리면서 갈팡질팡해지네요. 옛 속담에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라고 했으나 또 다른 속담에는 '호랑이한테는 고양이 새끼가 태어나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아무튼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주워온 자식'이라서 의정갈등을 그렇게 미련(未練)하게 처리하는 거 같아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간의 이혼 항소심 판결 관련입니다. 위에서도 밝혔듯이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는 도망치듯 쫏겨나고 그 빈 장관직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에 지명된 후 교육부총리에 오르게 됩니다. 그렇게 노 관장이 교육부장관(부총리)에 오르면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관장을 상대로 법원에 소를 제기하여 항소심 판결까지 나온 이혼 소송 건은 최태원 회장측의 소송포기로 작용하여 이혼 소송은 없었던 일로 되는 것입니다.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하는 이혼소송 재판에서 승소한다는 것은 하늘에세 별따기 보다도 더 어려운 일일테니까요. 물론, 가능성은 0%지만, 혹시라도 윤석열 대통령이 최태원 회장편에 선다면 최태원 회장은 대법원에서 승산이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이 최태원 회장편에 선다는 가능성은 0%가 맞습니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간의 이혼 항소심 판결에서는 최태원 회장의 재산형성과정에 노소영 관장의 기여도를 35%로 산정했는데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셈법은 다릅니다. 저는 최태원 회장의 재산형성과정에 노소영 관장의 기여도를 68%로 계상하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그렇게 기여도를 68% 인정받으면 최태원 회장의 경영권은 노소영 관장한테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 초창기 장인 노태우 대통령 재산이 SK그룹에 투자된 돈이 주축돌 역할을 한 결과 사위 최태원 회장의 SK그룹이 초일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단 1명도 없을테니까요.

  그러므로, 이혼소송 관련 대법원 상고는 최태원 회장측 변호인단에서 소를 제기 할 일이  아니라, 노소영 관장측 변호인단에서 대법원에 상고하는 것이 맞는데 지금은 거꾸로 진행되고 있어서 아이러니(irony) 합니다. (최대우 2024.06.17. 18:1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판사 <8부>
작성 : 최대우 (2024.05.29. 12:12)

  '달달검사 &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매우 질이 나쁜 사람)

  최태원∙노소영 이혼 2심 선고가 내일 나옵니다. 내일(2024.05.30) 판결 예정인 2심 재판부의 판결문은 곧 재판부가 '달달검사 & 달달판사'인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증거로 사용될 것입니다.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사진=뉴시스

(사진2 설명) breeze <노소영 관장의 SNS에 올라와 있는 작품사진 추천>(breeze : 산들바람, 미풍 / 출처 : 네이버 영어사전)

(사진3 설명) ​마리아(マリア) - 내 마음 당신 곁으로(流されて)|한일톱텐쇼 3회 계은숙 특집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CMBWkhXt9MU


(사진4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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