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가서 호텔에 머물게 됐을 때
나가기가 싫다는 송강호
그냥...그냥 가만히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15년 전 쯤,
영화제 때문에 모로코에 좋은 호텔을 간 송강호
박찬욱 감독, 김지운 감독 등
수많은 감독님들은
여행도 다니고, 행사도 다니고 하는데
송강호는 호텔에서 나가질 않음ㅋㅋ
그래서 송강호에게 화를 낸 박찬욱 감독
"아니, 여기까지 와서 호텔에만 있을 것 같으면!!!!!!
왜 오냐 여기를!!!!!!!!!!!!!!!!!!!!!!"
박찬욱 감독의 말을 듣고 좀 납득이 갔던 송강호
"그러게...이거는...집에 있는 거나 호텔에 있는 거나 똑같은데.."
아~ 그래서 나가셨어요??
안 나갔죠!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