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아봐서 하나씩 하나씩 이뤄봤으면 무슨말인지 알거임.어차피 전쟁세대처럼 진짜 생존과 직결된 금전은 한참 넘어섰고요즘 엥간치 못산다고 하는 사람들도 기본적인 최소한의 가전 가구들은 다 맞춰살고또 굳이 새제품이 비싸면 중고도 많고 눈높이만 낮추고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면엥간한 제품은 다 구할수 있음. 나눔도 있고 중고도 있고 직구도 있고차를. 이동수단으로만 본다면 중고 500~1000만원대도 이동수단 역활은 충분함.
정말 진지하게 뒤돌아봤을때어떤걸 갖고 싶다고 희망회로 돌리고 노력하고 이뤄내는 과정이 가장 행복했음.막상 A라는걸 얻고 났을땐 그 즐거움.. 길어봤자 한달? 두달?아 내집은 좀 오래가드라 한 반년은 좋드라.그게 끝임.근데 힘들때 쥐뿔도 없을때 같이 옆에 있어준 와이프는 그때부터 지금까지현재 진행형으로 행복함.자식도 마찬가지고결국 사람은 평생 길게 봤을때 눈앞보다 멀리 본다면물질보다 사람 가족 또는 그 어떤 끈끈한 관계가 최고임.굶어 뒤질거 처럼 돈없어서 하루에 라면 한끼만 떼울때도지금 와이프 있어서 행복했음.새벽에 나 퇴근했다고 자다가 일어나서 밥차려주고 말동무해주다가 같이 잠하루 18시간 근무해도 퇴근하고 와이프 보면 사르르 녹음.
이게 108 결혼은 현실이라느니 물질만능주의 비교문화개 같은 이상한 사상들 주입시켜서 사랑없는 결혼 사람 많이 만나봐야한다고 이상한 사상 주입시켜서하나 하나 재고 더 좋은사람 타령하다가 나이 30초반 중반 넘어서서 돈보고 설거지남 찾아서 결혼하니까 퇴근하고 지옥이고 남편보면 토악질나오고 그러지.
5년 10년전에는 결혼은 현실이라는말 공감했는데그래서 그 현실이 먼데돈이라는거야 뭐야지금은 솔직히 말해서 저 말은 개풀뜯어먹는 소리로 밖에 안 들림.결혼은 현실이 맞아 맞는데 그게 왜 돈보고 능력보고 결혼하라는 소리로 전국민이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