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가구단지 안에 있는 ㅈㅅ*침대 양주점에서 지난 3월1일에 분리형 쇼파와 세라믹 식탁을 구매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 처럼 당하지 마시라고 올려봅니다.
3월 27일 소파 방석 받침 원목 앞부분 갈라짐 발견하여 사진 찍어서 가구점에 전달
3월 29일 가구점 판매 직원이 확인후 교환 해주기로함
4월 8일에 연락이 없어 전화 하니 재고가 없다고 함
4월 30일 연락이 없어 전화 하니 담당자 휴무라고 함
5월 3일
12시 40분 가구점에 연락 하니 공장A/S기사에게 쇼파를 보여주라고 하면서 칠이 까진 거고 갈라진게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 해서 갈라진거고 보고 가셨고 사진도 있는데 무슨 소리냐구 항의함
3시 30분 공장 A/S기사가 쇼파를 보고감
5시 40분 옹이 부분이며 사용하다 갈라진것은 교환 해줄수 없다고 함 사용을 2~3개월 한것도 아니고 몇일 사용했다고 갈라진거면 초기부터 갈라져 있던거 아니냐구 항의 하니 이번 한번만 교체 해주기로 함
5월 6일 공장 A/S기사가 쇼파를 5월9일에 교체 해주기로 함
5월 9일 공장 A/S기사가 교체 해줌
5월13일 공장 A/S기사가 교체 해준 쇼파가 다른 모델 제품이라고 다시 교체를 해야 한다고 5월 16일 방문 하기로 함
5월16일 집에 사람이 없어 다른 날짜로 변경 요청함
5월20일 5월 21일 1시 쯤 방문 하기로 연락옴
5월21일 1시가 넘었는데 방문도 안하고 연락도 없어 2시쯤 전화 하니 3시쯤 온다고 하여 약속이 있어 다른 날로 변경 요청
5월27일 공장 A/S기사 오전에 연락와 당일 방문 하겠다고 하여 3시에 방문 교환 해주고감
6월17일 쇼파가 서로 고정해주는 고리가 있는데 계속해서 벌어져서 다시 고정도 하고 쇼파 밑 청소를 하려고 보니 이번에 교환 받은 쇼파 방석 밑 나무가 쪼개지고 여기 저기 수리한 곳이 보이고 쇼파 방석 보다 원목 나무 받침이 작음을 발견
가구 판매점에 사진과 고객을 가지고 장난 하는거냐고 항의와 사진보시면 연락달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니 바로 연락와서 교환 해준지 오래 되었고 교환할때 확인 안한 고객 잘못 이다. 쪼개진 부분은 옹이 이며 쇼파는 앉는 것에 문제가 없으면 교환 및 A/S를 해줄수 없고 제작할때 갈라지거나 하면 저렇게 수리 한다라는 어이 없는 답변 하네요. 그리고 인터넷에 올려도 되냐고 하니 올리라고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도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하네요.
이건 누가 봐도 문제 있는 제품을 수리해서 가져다 준것 같은데 교환 해주는 제품이 수리된 제품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하겠어요.
처음 교체한 제품이 다른 모델이라고 하면서 다시 교체한 제품인데 일부러 이런 제품을 교체해준게 아닌지 의심도 들고요. 인터넷 업체도 아닌 동네에 있는 가구점이고 해서 믿고 구매 했고 A/S가 늦어도 교환 해주신다는 말을 믿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