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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 |2024.06.21 06:21
조회 104,245 |추천 578
많이 공감해주시고 마음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주시는 연락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만, 저에게 확인없이 기사화한 매체가 많아서
내용은 내리겠습니다)
추천수578
반대수11
베플ㅇㅇㅇ|2024.06.21 10:13
이건 공론화가 답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무슨 공부를 하나요. 얼마 전 대구의 한 공무원이 치킨집(?)에서 맥주를 바닥에 붓고 진상을 부리다 주인이 한숨을 쉬니 장사 못 하게 하겠다고 협박하고 간 사건이 있었어요. 본인이 공무원이라고 하면서요. 그러다 언론에 공개되고 난 후에 수일이 지나 와서 사과를 했다네요. 어찌되었든 이런 인격들은 공론화되어서 욕을 먹어봐야 사과라도 합니다.
베플ㅇㅇ|2024.06.21 07:59
아니 지금 24년도에 발생한 일인거죠?! 믿을수가 없네요. 선생이 주도하고 아이에 대해 따돌림조성에 언어적정서적 폭력까지, 그걸 가볍게 생각하는 학원측 태도까지 놀랍습니다. 아이가 많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고,또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않도록 마무리되기를!
베플와우|2024.06.21 12:33
어느 지역 어느업체인지 이니셜로라도 알려주세요 정말 괘씸하네요. 공론화되려면 언론제보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베플이향림|2024.06.21 12:50
공론화 시키고 확실히 조사해야 됩니다. 공교육이 무너진 마당에 강력한 힘을 가진 매머드 사교육 집단이 학생,학부모를 우습게 보는 행태를 바로 잡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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