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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우 미유(かのうみ ゆ) - 비밀번호 486(パスワード486)|한일가왕전 3회 (2)

바다새 |2024.06.23 10:12
조회 116 |추천 0
  2024년6월 하순에 실시하는 국민의힘 대표 선거때도 저는 당 대표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께서 국민의힘 당 대표에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4. 06. 23)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1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판사 <8부>
작성 : 최대우 (2024.05.29. 12:12)

  '달달검사 &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아주 질이 나쁜 사람)

  최태원∙노소영 이혼 2심 선고가 내일 나옵니다. 내일(2024.05.30) 판결 예정인 2심 재판부의 판결문은 곧 재판부가 '달달검사 & 달달판사'인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증거로 사용될 것입니다.



제목 : 달달검사 <29부> - 수정본
작성 : 최대우 (2024. 04. 16)

  2024년4월16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2024년 신년인사말을 재탕하는 수준에서 그쳤기 때문에 마치 2024년 신년인사말의 재방송을 듣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도 다른 검사들처럼 달달검사 출신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정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국민투표(선거)는 합격, 불합격만을 결정하는 입학시험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수석(1등), 차석(2등) 또는 턱걸이(합격선에 갓 넘는 점수)로 합격하든 상관없이 입학가능 여부만 따져서 합격자만 입학할 수 있습니다. 즉, 국민투표(선거)는 당선(합격), 낙선(불합격)만을 결정하는 것이므로 금/은/동메달을 뽑는 스포츠 경기도 아니고, 진/선/미를 뽑는 그런 대회도 아닙니다.

  2024년에 실시한 국회의원 선거는 윤석열 대통령이 당원으로 소속되어 있는 '국민의힘' 정당과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정당의 당낙을 결정짓는 그런 형태로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졌습니다.

  '똥개도 자기집 앞에서는 50% 먹고 들어간다'라는 옛 속담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이 소속되어 있는 '국민의힘' 정당은 야당보다 50% 앞선(유리한) 상황속에서 올해(2024년) 총선은 치러지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이 참패했다는 뜻은 이번 선거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낙선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하루속히 용산 대통실에서 대통령직을 사임하고 나와서 사저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그것이 참패한 정당소속 대통령의 마지막 선택지 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윤석열 대통령께 아직은 기회가 있다고 말씀드린다면, 이번주 안으로 백기(白旗)들고 나와서 '국민'께 투항한다는 뜻에서 항복담화문을 발표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 중 대통령 모두발언 시간에 2024년 신년인사말을 재방송했다는 점은 대통령이 국민을 깔본 것이라고 그렇게 해석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목 :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작성 : 최대우<가을동화> (2013. 02. 27)

  단순 무식하게 판단한다면 득표율이 중요하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이 '선호투표제'가 아닌 '1후보 투표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는 득표율보다는 투표율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해당 선거(대선/총선 등) 또는 출마자들의 수준 정도는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로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즉,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에 따라 국민을 얼마나 대표할 수 있는 선거인지 또는 얼마나 수준 높은 후보인지가 판가름 나지요.  그렇지만 매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은 너무 적었어요.  선호투표제가 아닌 상황 속에서 1인을 투표해야 함으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가 않지요.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투표율이 높으면 그에 비례하여 당선인의 파워(영향력)도 올라갑니다.

(참고1) 선호투표제 :

유권자가 한 명의 후보에게만 투표하는 1후보 투표제와는 달리, 출마한 후보 모두에게 지지하는 순서대로 순위를 매겨 투표하는 제도.

(참고2) 역대 전국 대선(대통령선거) 투표율

  제18대 <2012년> : 75.8 %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제17대 <2007년> : 63.0 % (1위 이명박, 2위 정동영)
  제16대 <2002년> : 70.8 % (1위 노무현, 2위 이회창)
  제15대 <1997년> : 80.7 % (1위 김대중, 2위 이회창)
  제14대 <1992년> : 81.9 % (1위 김영삼, 2위 김대중)
  제13대 <1987년> : 89.2 % (1위 노태우, 2위 김영삼)
----------------------------
      평균 투표율 : 76.9 %

(참고3) 역대 전국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

  제19대 <2012년> : 54.2 %
  제18대 <2008년> : 46.1 %
  제17대 <2004년> : 60.6 %
  제16대 <2000년> : 57.2 %
  제15대 <1996년> : 63.9 %
  제14대 <1992년> : 71.9 %
  제13대 <1988년> : 75.8 %
  제12대 <1985년> : 84.6 %
  제11대 <1981년> : 77.7 %
----------------------------
      평균 투표율 : 61.1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사진1 설명) 카노우 미유(かのうみゆ) - 비밀번호 486(パスワード486)|한일가왕전 3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2vdtzpbcT5Q

(사진2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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