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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종교개혁 이후 면죄부는?

천주교의민단 |2024.06.23 18:53
조회 90 |추천 0
종교 개혁의 성과는











고작 다해서 도로
면죄부 도입이었다





그것도
고해성사가 없어서
제동 장치 하나 없는
가톨릭 부패
대사ㅡ면죄부는 잘못된 번역이다ㅡ를
활용한 부패
보다 더 나쁜
믿음으로 구원 된다고 하면서
실천은 따라붙지 않도록 해야
우울증에 걸린 루터가.
고해성사를 안봐도 되니까
실천없는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고 고쳐 나간 것이
개신교의 시작이다
고해성사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전체성을 상실하며
그들의 구원 신학은
믿음
=진정성+실천
에서

양변에서 실천을 빼면
믿음ㅡ실천 = 진정성

진정성으로 구원 받는다고
고쳐서
사회에
판도라. 상자가 열릴. 때마다
면죄부를 주어
피해자나
피해자 후손들
유족들이 되찾았았어야 하는 피해의 회복을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 하려고
피해자 편에 서는
정의로운 이들을
남을 정죄하고
남을 판단하고
남을 심판하려 한다며
단죄하는 율법을 만들어
공정을 정의를 파괴하는 결과에 기여하여 왔다

진정성이 실천이 따르지 않는
실천이 빠진 믿음은
마치 천연물에서 추출한 물질처럼
독성을 갖게 되고
그 독성은 사회의 암이 되고
아편에 비유되어 평가되는 결과를 낳아
칼 마르크스 등의 공산주의 탄생이
그 대책이라는
그러나 역시나. 독성을 가진. 오류를 낳는 그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

모두가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살지. 않은 3총사
중세 가톨릭 부패한 사람들
이를 개혁한다며 교리를 뜯어 고쳐
들고 있는 성경에도
부정되는 오류도 찬란한 개신교 구원 신학들로 종교 개혁한다며 나선 자칭 종교 개혁자들
칼 마르크스라는 공산주의 창시자

들고 있는 성경으로부터도 2차 저작물, 3차 저작물,ᆢ,
n차 저작물이 되는 종교들을 창작해 나 가는 오류들을
복음 선포라며 사람들을 교회 다니라며 들볶아 버리고 있다
들볶음은 그대로 사람들을 일상에서 괴롭히고 강탈하는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자기들이 입힌 피해. 보상과. 사죄를.
할 이유는. 없다머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하느님 구약성경. 말씀은
고구려 광개토태왕릉비 비문 지우듯
부정하여
이를 받드는 것을
사람의 의를 내세우는 것이라며
죄로 규정하는
믿음의. 정의를 자기들이 정해서
교회사를 거꾸로 돌려
성야고보 사도께서
활동하시던 시대로 돌려. 놓아
시대에 역행하는(야고 2,26-27)

오류에 가득찬
개신교 구원 신학들을 내세우며 선포된다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들볶음
입힌 피해에 내가 왜 사죄하며 피해를 보상하나
나는 예수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의를 얻었는데

그것은 일반인들에게 비쳐질 때
공정과 정의가 다 무슨 소용이며
법은 무슨 소용인가

부자가 되면
그것으로
다인 것이지
ㅡ칼뱅의 2차 저작물에는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쉽다
부자일수록 구원예정의 대상이 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국가의 질서를 개차반으로 만들게 된다

종교 개혁이 도입한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실천이 빠진 믿음은
진짜 진짜 면죄부를
부여하며
세상을. 망쳤고
사람들은
그. 죄로
연옥으로
지옥으로
어~딸랑하고. 있다


그 전에
감옥으로
어~딸랑 예행연습을 하게 되기도 한다
그렇게 구원 받기 위해 돈을. 벌어 쌓아 두어야
구원 예정자 명단에 들었을까를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남 등쳐먹는. 가해자가 되는 것이고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다
선교해라 선교


그게 그런 가해자가 더 많아지게 하니
교회는 악마의 종들의 복사기 같아진다
그 피해를 견디지 못하고
피해자들이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면

묻지마 범죄
욱해서 범죄
미쳐서 정신질환
타락해서 범죄
피해 속 부족한 자원에. 피해자 가족들끼리 다툼
그 다툼에
가해자는 그 옹호 지지자들은
그. 피해자와 그 집안이
교양이 없고
품위가 없다고 비난하며
가해자들이 축적한 부를
가난하고 힘없는 것들 주제에
남 가진. 것을 시기하는 마음만. 못되게 크다며
자율과 창의로 노럭은 안하고
운동장 기울어졌다며
좌파로 살고 있다며
너희도 우리처럼 머리 잘 써서
347억 원 정도는
통장 잔액 사기도 좀 치는 그런 자유의 확대
주가 조작도 하고
양평 고속도로 위치 이동의 융통성에 빛나는
창의 경제적 사고
그런 능력을 키워 부자가 되어 볼 생각은
안하니
늘 권력은,,없고
그래서 행정,,고등고시,,필기시험을,,보아서
1차 2차 모두 수석 합격하면 뭘 하겠나
마지막 3차 면접에서
뉴라이트 식민 사관이,,옳을 수도, 있지 않냐
그, 말에 예라고,,하는 융통성이, 없고
그래서 사회 생활 하겠나
그것은 그대로 친일파의 논리 이며
그 친일파들이 자기의 기득권들을
그 부당이익을 지키기. 위한. 논리들을
그대로 다 주워 담아 형성되기도. 한다
그들은,,그렇게
2차 3차. 가해에 나선다
그런 모든. 이들을
친일 인명사전에 이어 기록해 가야하는 이유는
일반 범죄자들과 달리
교정 사목도 통하지 않고
하나님의 의를 얻은 우리 기독교인들을
세상의 법정이
사람의 의로
단죄한다며
성경책을 넣어 달라
그러니까 성경책 감옥에서 읽고
개과천선
죄를 뉘우쳐. 다시는 죄 짓지 않겠습니다
그러기 위한 것이 아니고
예수 믿고 구원 받은
기독교인인
나를
사람의 의로
세상의 법정에서
자기를 단죄한다며
적반하장이 되어
출소 이후에도
여전히 그렇게 살아가면서도
내가 무슨 죄가 있느냐며
나를 감옥으로 보낸
진상들
못 봐주겠다고
난리 법석이 난다


친일파들을을 오늘에 계승하는
논리에
개신교
교리로 살아가는 것
친일파는 그렇게 날개를 달았다
그래서 모든. 제동 장치는 제거되었다
개신교가 종교 개헉 한다며 만든
그들 개신교 신학은
그들이 뉘우치지 않아도 구원된다며
면죄부를 준다
예수 믿고 구원 받아












받았다며
ㅋㅋㅋㅋㅋ

그러면
그들은


집 팔고
전세 가서
차익을



전세에서
월세 가서
차익을






교회에 낸다





예수 믿고. _____여기가 절차상 하자가 있다(야고 2,26-27
로마10,9 로마10,17 마태 7,21-23)
구원 받는다고




쌓인 죄에 비례하는
죄책감 만큼
많이 내나

1인당헌금 총액을. Ti
죄책감의 크기를 Fi
죄의 크기를 Si
시그마 합의 기호

시그마(Fi) = a시그마(Si)
시그마 (Ti)= b시그마(Si)
=(b/a)시그마( Fi)
=c 시그마(Fi)

c=(b/a) a,b,c는 상수,
a는 0이 아니다

결국 1인당헌금 총액은
1인당 죄책감의 총합에 비례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a,b, c는 비례 상수 c=b/a

천주교 신자들은
아무리 잘 살게 되어도.
내던 만큼 내는 건









천 원
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ㅋㅋ ㅋ ㅋㅋ






그 이유는







고해성사가 있고
없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요한20,21-23)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지을 죄도
고해성사를 볼 생각에 안 짓고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 활동을 보면서
바르고 정의롭게 살아가는 것이
더 멋있는 삶임을
어려서부터 익히고 보고 배우며
자기 죄를 돌아보고
죄를 뉘우치는
고해성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왜 정치에 참여하느냐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정한 악법에서
그 역사의 연원을 찾을 수 있고
추기경님들을 괴롭혀
이에 동의하도록
강요한 이들은
구원에 이를 수 없을 것이며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등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채수근 해병대원 등. 젊은 군인들의 죽음
부동산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죽음
그저 우울증 등에 의한 자살에 이르기까지
모두 우리 사회의 불의에 눈감고 살라며
윽박질러
살해 협박에 나서며
불의예 가담하라고 강제하는 그들의 죄에서
시작된다는
우리 사회. 전체에 대한 통찰에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바로 원인들이며
그 모든 결과에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뉘우치지 못할 것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는 이유가
개신교 구원 신학들이
종교개혁 했다며
설치는 잘못을
그들이 멈출 수 있을까에
회의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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