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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과메기 라면..이가 갈려..

민들레홍차 |2024.06.24 15:41
조회 45 |추천 0



       앤써니 김 씨가 좋아했던, 게....과메기 래..

           이제 그 이후로...
                     손톱 발톱. 자르고 다녀...
            옛날에 어떤 사람들이....손톱, 발톱 에다...뭐 어떻해 했다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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