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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휘말리며 명장면이라고 생각하는 부분

ㅇㅇ |2024.06.25 09:46
조회 4,320 |추천 14


이 장면부터 태극기 휘날리며 OST인 에필로그가

두둥하고 나오는데...





 

 


돌아와서 구두 완성한다고 했잖아요





 


이러고 있으면 어떡해요.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돌아온다고 약속했잖아요.

왜 이러고 있어요.

말 좀 해요.





 


50년 동안이나 기다렸는데

이 동생한테 뭐라고 말 좀 해요!





 


그 때 형 혼자 두고 오는 게 아니었는데....형!





 


형..! 으흐흐흐흐흑 ㅠㅠㅠㅠ
















 


 


 


 


 


 


 


 


 


 


진석이 오빠, 우리 물 뜨러 가자.

물 뜨러 가자!!




 


우리 영국이, 영자, 영민이...다들 많이 컸네?


오빠, 나 언니하고 학교 같이 다닌다


학교?


나도 학교 다니고 싶은데...형은 학교 안 가?


응, 형도 이게 학교 가야지...












갠적으로 장동건, 원빈 장면만으로 마무리 지었다면

그렇게까지 기억에 남지 않았을 것 같음.

이 내용이 있었기에 

당시 많은 관객들을 울음 바다로 만든 듯.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하며....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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