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불명에서 우승 한 인연으로 조용필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대됨
게스트 공연은 낮이었고 저녁엔 상암에서 공연도 있었음
하필이면 퇴근시간이랑 딱 겹쳐서 배를 타기로 결정함
난 글렀어.. 너희라도 먼저 가..
근데 매니저님이 더 먼저 공연장에 도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뗏목 타고 간 거 아니냐며
우리도 그런 멋있는 일화가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지각한 사람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