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상황이 비슷하지
앵콜 한번 삐끗했다고 400플 넘게 처맞음(양심 있으면 실력영업은 하지 말라는 댓,얘네 원래 못했다는 식의 댓 자주 보임/갑자기 되도않는 르세라핌,아일릿 끼팔하면서 얘네도 저 둘이랑 다를 게 없다는 개소리를 씨부림)
다음날에 다른 앵콜 뜨고나서 잘했다는 쪽으로 여론 기움(이땐 소수 몇명 정병년들 빼고 400플 넘게 패던 걔네 다 어디갔는지 댓글 거의 클린함)
둘 다 역바가 붙은건지 견제가 ㅈㄴ심한건진 모르겠는데…ㅋㅋ적당히 하자 적당히
평소에 잘한 앵콜은 거들떠도 안보는것들이 한번 삐끗했다고 죽일듯이 달려들고 여돌보다 편하게 산다고 ㅈㄹ하지 마라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