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국가근로로 뽑혀서 이번주 월요일 부터 출근하게 되었어요. 근로 학생으로 뽑히기 전에 미리 잡혀있던 치과 피부과 예약 때문에 화요일, 목요일 출근을 못할 것 같다고 미리 연락을 드렸고 수요일은 원래 휴무라 3일을 연속으로 쉰 상태입니다. (너무 아픈 거 아닌 이상 직장을 우선으로 해야한다는 점 저도 아는데 충치 치료 때문에 예약을 미룰 수 없었습니다…)
7월달 부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풀근인데 8일 9일 연속으로 가족 여행때문에 또 빠져야 할 것 같은데 이것도 5월부터 예정되어 있던 거라 빠지기도 그래서 또 말씀드리기에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이럴 바엔 제가 자진해서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제가 조교님이었어도 너무 화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