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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별장에 불법침입한 중년부부가 한혜진에게 한 말

ㅇㅇ |2024.06.28 11:39
조회 5,146 |추천 15

 



어제 집에 혼자 조용히 있었다.

어제 집 대청소하고 나서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막 말리고 있는데 차 문 닫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도 게이트볼 경기 때문에 화천에 가 있는데

혼자 10초 동안 얼어있었다.


옷을 막 주섬주섬 입고

'어떻게 오셨어요...?' 했더니





 

 

아줌마, 아저씨들 4명이 와 있는 거다






여기 들어오시면 안 돼요~ 죄송합니다






 


'빨리 나가주세요' 그럤더니..




 


'어머~ 한혜진 씨네~~' 막 이러는 거야





 



제가 여기 쉬려고 왔으니까 오시면 안 돼요.

죄송합니다. 차 빼서 나가주세요.





 

 



정확하게 4번 애기했거든. 

똑같은 말을?




 


그랬더니 나가면서 뭐라고 하셨는지 알아?




 

 

 

그래서 약간...




 

약간 좀... 눈물 났어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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