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제목보고 들어오신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__)
안녕하세요. 현재 저의 나이는 29세입니다. 가장 고민덩어리인데꼭 굳이 결혼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연애가 나은것 같기도 하고.왜 그러냐면 현재 내 남자친구가 나랑 동갑이고 현재 사귄 일자로 따지면4472일 된걸로 기억하구 있어. 내가 고1때 사겼던 애랑 지금까지두잘 만나고 있기는 해. 이젠 누가 고백했는지 서로가 기억을 못할 정도야.2012/04/02 부터 사겼던걸로는 기억은 하고 있어내 남자친구랑 같은 초, 중, 고 같이 나왔는데 사실 내가 같은 초등학교였나싶을 정도? 같은 중학교였나 싶을 정도로 같은반도 단 한번도 안됬었어그래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어쨋든 잘 사귀고 있기는 해.내 모든 것을 다 준 남자고 그 남자도 나에게 모든 것을 다 준 남자야.그리고 현재 남자친구는 군대를 20살에 입대를 했고 대학교 졸업식이 26살때였어그 것을 다 기다리고, 물론 나도 대학교도 가긴 했지만 다른 대학교였어.그래도 남자친구가 항상 학교 끝나면 나를 데릴러오고 내가 학교 다닐때오티던 엠티던 다 나를 데릴러오고 거기서 자야되는 경우에는 남자친구 차에서같이 자고 했던 좋은 사람이였는데 현재는 이젠 우리가 30살을 바라보고 있다보니결혼까지 해야되나 싶을 정도로 고민을 하고 있어근데 내가 유산을 두번했어 그리고 낙태도 한번했어단점으로 꼽자면 사실 유산한번이랑 낙태한번 한 것은 다른 남자들 애기야..처음에 낙태를 했을땐 남자친구가 군대가있을때 내가 술먹고 다른 남자랑 잤고그 다음 유산을 한 것은 내가 27살때 잔다고하고 몰래 클럽이란 곳을 갔다가잘생긴 남자한테 홀려서 그 남자랑 잤더니 임신을 해버렸어..근데 이 사실을 남자친구는 아는 것 같은데 확실하게는 모르겠어... ㅠㅠㅠㅠㅠ그리구 마지막 유산 한번은 왜 했는지 모르겠는뎅 진짜 남자친구랑 했었고갑작스레 아랫도리에서 피가 흐르게되더라.. 그래서 유산되어버렸어그래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남자친구랑 꼭 굳이 결혼을 해야되나 싶기두해그리구 나 완전 나쁜여자인건 나두 알아 인정해 그리구 서로 부모님들도 아시는것도 맞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내가 월급이 항상 10일이구 남자친구 월급이 항상 1일인데, 월급쟁이들은 다 똑같잖아난 현재 서비스직을 하고 있는데 이번달 월급이 상여금이랑 다 포함해서 2.611.200원 받았고남자친구는 월급이 4.312.000원 받았거든 ? 위 돈을 다 합해도 6.923.200원 밖에 안되는뎅이 돈인 대략적으로 700만원 가지고 내가 애기를 낳고 살아도 괜찮으려나 싶기도 하네..연봉으로 따지면 대략 8400만원이잖아.. 근데 내가 애기를 낳는다면 남자친구 연봉은대략 5000만원 밖에 안되잖아 이 걸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하네..그래서 그런데 그냥 연애를 하는게 나을까, 결혼을 하는게 나을까 ?무엇이 나을것 같아보여 ? 알려주라 톡커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 : 월급 저것보다 더 올랐음. 나랑 남자친구랑 둘 다 올랐음.하지만, 금액차이 많이 나지는 않음 ㅠㅠㅠㅠㅠㅠㅠ ... 많이 나봤자 20만원 정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