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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음식점에서 불친절했다고 환불해달라는 여자 그여자보세요.

ㅇㅇ |2024.07.01 10:08
조회 67,985 |추천 12
방탈죄송한데요.




진짜 어제 열받는 일이있어서요.




저희 엄마는 식당 조그맣게 하는데요.






엄마랑 고모랑 둘이함





어제 어떤 여자가 혼자 밥먹으러옴


1.메뉴 돈까스 쫄면 순두부찌개 3개를 시켰다고함



2.엄마가 유튜버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함



3.걱정되서 남기면안된다고함



4.여자가 안남길꺼니까 다 달라고함



5.그리고 남기더라도 자기맘이라고함



6.음식이나오고 여자가 순두부찌개랑 돈까스다먹는데
엄마가 옆에서 잘먹네 라고 칭찬함


7.근데 갑자기 엄마가 시비건다며 환불요구


8.엄마는 기분나쁘지만 쫄면값 환불해줬다함



여기서 대체 저희 엄마 잘못이 뭔가요?


추천수12
반대수465
베플ㅇㅇ|2024.07.01 10:53
1. 손님이 시킨다는데 딴지 2. 공짜로 주는것도 아니고 내가 내 돈 내고 먹는데 남기지 마라 엄포 3. 남기든 말든 내 맘이라고 한 번 경고, 선 그어놨는데 4. 잘먹네~라며 비아냥 (아니라고 하겠지만 앞에 사건들이 있으므로 칭찬 아님) 그 사람이 외국에서 오래 일하다 한국 와서 먹고 싶었던 거 잔뜩 시킨거면 어쩔거에요? 아닐 수도 있죠. 근데 그럴 수도 있어요. 그래서 남 일에 알지도 못하면서 오지랖 떠는 거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베플ㅇㅇ|2024.07.01 10:53
다먹을지 말지 잘먹든지 말든지 왜 계속 뭐라하시는지.. 저도 여자지만 가끔 혼밥함. 신경안써주는게 젤 편함. 뭐라뭐라 말거는집은 다시 안가게됨. 남자분 혼자 밥먹을때 쓰니엄마 지금처럼 다먹어야한다는둥 잘먹는다는둥 안하실꺼잖아요. 그러니 앞으로 그런거 얘기하지 마시라고 하세요. .
베플ㅇㅇ|2024.07.01 16:01
손님한테 반말은 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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