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음식점에서 불친절했다고 환불해달라는 여자 그여자보세요.
ㅇㅇ
|2024.07.01 10:08
조회 67,986 |추천 12
방탈죄송한데요.
진짜 어제 열받는 일이있어서요.
저희 엄마는 식당 조그맣게 하는데요.
엄마랑 고모랑 둘이함
어제 어떤 여자가 혼자 밥먹으러옴
1.메뉴 돈까스 쫄면 순두부찌개 3개를 시켰다고함
2.엄마가 유튜버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함
3.걱정되서 남기면안된다고함
4.여자가 안남길꺼니까 다 달라고함
5.그리고 남기더라도 자기맘이라고함
6.음식이나오고 여자가 순두부찌개랑 돈까스다먹는데
엄마가 옆에서 잘먹네 라고 칭찬함
7.근데 갑자기 엄마가 시비건다며 환불요구
8.엄마는 기분나쁘지만 쫄면값 환불해줬다함
여기서 대체 저희 엄마 잘못이 뭔가요?
- 베플ㅇㅇ|2024.07.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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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님이 시킨다는데 딴지 2. 공짜로 주는것도 아니고 내가 내 돈 내고 먹는데 남기지 마라 엄포 3. 남기든 말든 내 맘이라고 한 번 경고, 선 그어놨는데 4. 잘먹네~라며 비아냥 (아니라고 하겠지만 앞에 사건들이 있으므로 칭찬 아님) 그 사람이 외국에서 오래 일하다 한국 와서 먹고 싶었던 거 잔뜩 시킨거면 어쩔거에요? 아닐 수도 있죠. 근데 그럴 수도 있어요. 그래서 남 일에 알지도 못하면서 오지랖 떠는 거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 베플ㅇㅇ|2024.07.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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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을지 말지 잘먹든지 말든지 왜 계속 뭐라하시는지.. 저도 여자지만 가끔 혼밥함. 신경안써주는게 젤 편함. 뭐라뭐라 말거는집은 다시 안가게됨. 남자분 혼자 밥먹을때 쓰니엄마 지금처럼 다먹어야한다는둥 잘먹는다는둥 안하실꺼잖아요. 그러니 앞으로 그런거 얘기하지 마시라고 하세요. .
- 베플ㅇㅇ|2024.07.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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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한테 반말은 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