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2부>
작성 : 최대우 (2024.06.18. 18:18)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행정부간 다툼이 극심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이주호 교육부 장관을 경질안하고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윤석열 대통령은 '다리 밑에서 주워온 자식'이 맞습니다.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4부>
작성 : 최대우 (2024.06.30. 12:12)
'채 해병 특검법' 국회 본회의 회부는 2024년11월 초순에 실시하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2024년11월10일을 넘기지 않는 선에서 11월 초순에 '채 해병 특검법'을 국회 본회의에 회부하시면 됩니다.
첫째, 채 해병 사망사건을 공수처에서 수사하고 있으므로 지금으로부터 3~4개월 동안은 공수처의 처리의지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증거인멸 등의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특검법 발의 취지에도 부합합니다.
둘째,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당 대표 후보에 4명이 도전하여 치열하게 경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다른 3명의 후보보다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당 대표에 당선되는 것이 국회운영에 도움이 더 된다고 판단했을 것입니다. 그런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은 대법원장이 추천하는 특검법 발의는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으므로 그 의사를 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별검사를 누가 추천하느냐에 목표를 두면 안되므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수정제안 한 대법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을 특별검사로 임명하는 것이 옳은 결정입니다.
셋째, 윤석열 정부는 30년 전에나 필요했을법한 의료개혁을 현 시점에서 무리수를 두면서 현 시점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의사들을 쫄로 본다는 인상까지 심어주면서 밑도 끝도 없는 의료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여당을 자처하면서 윤석열 정부의 의료개혁이 성사될 수 있도록 지금으로부터 3~4개월간은 적극 도와주는 것이 맞습니다. 무리수를 두고 무리하게 추진하는 의료개혁을 더불어민주당은 반대할 이유가 없겠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7부> - 턱없이 부족한 금리인상
작성 : 최대우 (2023. 06. 17)
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있는듯 했으나, 그정도의 금리인상으로는 치솟기 시작하는 물가를 잡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1단계 인상(안)인 5~8%까지 금리를 올려도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2단계 인상(안)인 9~12%를 향해 금리인상 relay(릴레이, 육상이나 수영 따위에서, 조를 이룬 여러 명의 선수들이 일정한 거리를 서로 교대하며 이어 달리거나 헤엄치는 일 /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는 계속 될 것입니다.
[펀글] '한일가왕전'나츠코, 자신까지 울린 애절 무대...마리아에 연예인 점수 승리 - 싱글리스트 정현태 기자 (2024.04.30. 23:22)
이날 3차전 1대1 현장 지목전이 진행됐다. 마리아는 나츠코를 대결 상대로 선택했다.
마리아는 전미경 '장녹수'를 선곡해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나츠코는 히라이 켄 '눈을 감고서'로 애절한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나츠코는 무대가 끝나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왜 울었느냐는 이지혜 물음에 나츠코는 "한국의 큰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행복했고 반년 전의 내가 상상할 수 없는 곳에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온몸으로 느끼게 됐다. 노래에 담은 감정까지 훅하고 같이 올라왔다"라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한일 연예인 판정단 점수에서 나츠코가 70점 대 30점으로 이겼다. 한일 국민 판정단 점수는 모든 대결 종료 후 공개된다.
사진=MBN '한일가왕전'
[펀글] 기시다 내각 지지율 25% '최저치 타이'…고물가 대책 '효과 없다' 68% - 뉴시스 (2024.07.01. 오후 12:14)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기시다 후미오 내각의 지지율이 25%로 지난 2월 기록한 2021년 10월 내각 출범 이후 최저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TV도쿄가 6월28~3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기시다 내각의 지지율은 직전 조사인 5월보다 3%포인트 떨어졌다.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지난번과 같은 67%였다.
(중략)
정당 지지율은 자민당 31%, 입헌민주당 9%, 일본유신회 9%로, 특정 지지 정당을 가지지 않는 무당층은 3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닛케이리서치가 지난달 28~3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휴대전화를 포함한 난수번호(RDD) 방식의 전화로 조사한 결과, 838건의 응답을 얻었다. 응답률이 40.2%였다.
박준호 기자(pjh@newsis.com)
(사진1,2 설명) 나츠코(natsuco) - 눈을 감고서(瞳をとじて)|한일가왕전 5회 - 인터뷰 : "회사원 나츠코가 가수가 되는 순간입니다" <사진=MBN '한일가왕전'>
(사진3 설명) (도쿄=AP/뉴시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달 21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2024.07.01.
(사진4,5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