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민희진사태는 다른거 다 필요없다. 하이브가 지분80프로 대주주이다. 나머지20프로도 하이브가 민희진한테 준거나 마찬가지. 일단 이걸 알고나서 시작.
아이돌은 데뷔전에 얼마나 뜨고 얼마나 수익을 벌어들일지 알 수가 없다. 심한 경우 몇년째 수익이 적어서 정상을 못받는 경우도 있죠(비용>>>>>>벌어들인 수익이라서. 악덕 계약 제외).
근데 뉴진스는 데뷔전부터의 활동 할 때까지의 모든 비용(연습생 양성비, 뮤직비디오 비용, 헤매코, 숙소비용 등등)을 80프로 지분인 하이브가 다 대고 활동했다. 이건 데뷔전부터의 성공여부의 불확실에서 오는 모든 리스크를 진다는 의미이고, 머 풀어서 말하자면 성공해서 수익을 거둬도 하이브 몫, 몇억 몇십억 투자했지만 원하는만큼 수익을 못거둬서 마이너스 몇억 그 이상이어도 하이브의 몫인거다.
근데 뉴진스가 이제 민희진을 따라간다?? 이건 누가 머래도 핖티핖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왜냐 민희진은 제작자 프로듀서일 뿐이고,(뉴진스의 성공에 공이 크다는건 부인 할 수 없지만 다른 의미 ex)삼성반도체 총괄엔지니어가 삼성 반도체에 대해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거나 마찬가지) 대주주 즉 소유권 및 주인은 하이브라는 의미이다.
****핵심******이게 꼬우면 데뷔전부터 활동까지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민희진 니가 시작부터 니 돈으로 했었어야지. 이제 성공하고 나서 뉴진스의 가치가 높아지니까, 1000억이 우습다 머다 이런 밑밥깔고 얘기하는건 말이 안되지.
개인적 바람으로는 뉴진스는 입장표명 없이, 어는 편도 들지 않고 묵묵히 활동만 했으면 좋았으련마 그점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