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각들이 도장에 갖다오자고 해서 간곳이 고성수련도장 이었습니다. 어린 여자 아이와 부모님, 권명*선사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이서 자가용을 타고 갔다왔습니다. 커다란 미륵불 동상에 참배하고 조성옥황상제님 무덤에도 갖다왔습니다. 그리고 방안에 들어가 3분의 영정 앞에 참배를 드렸습니다. 강증산, 조철제, 박한경님들이셨습니다. 박한경님을 보고 제 옷고름이 풀렸습니다. 박한경님이 석가모니라 제가 석가모니라해서 의미를 부여할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나중에야 제가 석가모니가 아니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3그루의 소나무가 심어져 있는 곳에 갔습니다. 그때 벌 한마리가 우리 주위를 돌더니 소나무가 있는 쪽으로 날아갔습니다. 권명* 선사가 그러시길 3분 배에 올라탄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참배를 끝내고 어느 문에 서 있는데 저 멀리 산이 보였는데 권명* 선사가 산이 여자가 누워있는 형상이라며 가슴, 배, 무릎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일만이천명의 도통군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시냇가에서 잠시 놀았습니다. 나는 영웅심에 수영을 여자 어린이 앞에서 멋지게 했습니다.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간곳이 여주에 있는 본부도장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옷을 챙겨주고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쪽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만났습니다. 그리고 무수히 많은 절을 하고 음복 시간이 왔습니다. 나는 잠시 여신도들이 주문을 외우는 곳에 가보았습니다. 그곳에서 한 여인을 만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