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월 26일날에 친구랑 찜질방을 갔다가 노래방을 갔는데 각자 7000원(1시간)씩 계산을 해서 2시간을 불렀어 근데 둘다 더 부르고 싶어서 한명이 돈을 내고 반값을 보내주기로 했어 돈 낼 사람은 국룰 가위바위보로 정했는데 내가 졌어 그래서 내가 4000원(30분)을 내서 내가 친구한테
“이거 내가 냈으니까 계좌로 2000원 보내”
라고 했는데 얘가 계좌가 없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그럼 내가 현금으로 줘 라고 했는데 현금을 안받는다고 현금이 없다고 먹는걸로 퉁친다고 하는거야 근데 그게 사실 짠순이같긴한데 그렇게 친 돈만 거의 5만원이 넘어가는제 한번도 안샀어… 내가 그 빌미로 엇 너 이때 이렇게 한다고 했잖아 나도 사줘 이러면 이거랑 그거랑은 다르지 이건 디저트잖아 난 분식산다니까? 이런식으로 안사고 그랬는데 내가 사실 시즈니거든 근데 위시가 컴백을 해서 앨범을 사야하는데 돈이 없어서 용돈도 미리 당겨받고 돈 아직 안 갚은애들한테 돈 보내줄 수 있냐고 해서 다 받었는데 이 찬구한테먼 못받았어 심자어 이 친구렁
이 친구랑 거의 지금 4년이나 알았는데…
그래서 내가 오눌 전화해서 이때 돈 아직 안줬다고 말 했는데 그래서 내가 음식산다고 했잖아 이렇게 나오길래 잠깐이긴 하지만 계좌가 생겼을수도 이ㅛ을까봐 계좌로 보내줘 이럈는뎃 없다고 함 현금도 없고 내가 그럼 너네 어머니께 말씀을 드려서 내 걔좌로 2000원 보내달라고 할테니까 나중에 2000원 덜 받으라고 얘기룰 했는데 알아서 하래 그래서 내가 알아서 잘 보냈는데 친구가 야 니 뭐라했냐 이렇게 디엠이 온거야!!!!!! 이거 내그 잘못한거냐?
이건 톡 내용! 내가 잘못한건지 1도모르겠네;…
친구 말로는 어머니께서 백화점 2~4군데를 돌아다니셔서 바쁘고, 새벽엔 택시까지 하셔서 바쁘다고하시는데 그렇다기앤 바로 톡을 읽으셨어…
우리 엄마가 군인인데 우리 엄마도 되게 바쁜편인데 비로바로 톡 읽긴하거든 의무지원갔을때빼고는 바로 읽는편인데…. 거의 7일동안 연락을 안받았다고했던적도 있는데…. 이게 맞나싶다 사실 요즘에 얘한테 정도 털리고 좀 맘에 안드는데 이 계기로 손절해도 될려나 근데 얘가 찜질방 메이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