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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가 시집잘간다는 말

ㅇㅇ |2024.07.02 13:24
조회 1,504 |추천 5
이번에 신축아파트 입주했는데 아침 출근하려고 정문가고있는데 애기엄마들 얼집 보내려고 분주하게 바삐 움직이더라구.
옷차림이며 얼굴이며 몸매며 말이안나오더라..
나도 같은여자지만 옷차림은 그렇다쳐도
얼굴이 원래 못생긴 여자들이 많더라고
근데 결혼해서 애낳고 사는거보면 진짜 신기할때가 많아.
그리고 난 삼십중반 아직 미혼 남친은 있지만
이쁘단소리 많이듣고 존예여신까진 아니지만
결혼은 못하고있다.
미인박명이라는 말이 맞나
추천수5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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