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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 사고 동승자 할머니 지혈 안 했다고

ㅇㅇ |2024.07.03 01:33
조회 221,373 |추천 633
욕 먹는 거 이해 안 되면 내가 싸패임…? 운전자 우리 아빠였고 저렇게 사고 크게 났으면 일단 정신들자마자 움직일 수 있으면 구급차 부르기- 아빠 다친 거 같으면 아빠부터 챙기기 - 구급차오면 보험사랑 가족들한테 연락 일케 했을 거 같은데
치마로 지혈 안 하고 구급차 왔을 때 폰 보고 있었다고 희대의 싸이코처럼 욕 먹던데 솔직히 이해 안 감 손힘으로 치마가 쉽게 찢기는 것도 아니고 구급차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최선아닌가 나중에 피해자들한테 안 미안해하고 뉘우치지도 않으면 그건 미친 거 맞는데 저 상황에 바로 튀어나가서 피해자들한테 도게자 안 박았다고 욕 먹는 건 이해가 안 가서 내 도덕관념이 이상한 건가 싶고
물론 피해자들은 너무 안타깝고 허망함 저렇게 한순간에…
비난이 향하는 방향이 이해가 안 간단 거
추천수633
반대수350
베플ㅇㅇ|2024.07.03 11:43
집에 처박혀서 이런거나보니까 당연한건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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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4.07.03 09:05
지혈은 모르겠는데 뒷짐지고 차상태 보는건 기괴함
베플ㅇㅇ|2024.07.03 01:45
ㄹㅇ 60대 후반 여자가 맨손으로 치마를 어케 찢노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나도 못함;;
찬반ena|2024.07.03 10:11 전체보기
누가 지혈안했다고 욕 하는 거냐? 큰일 당했을때 정신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으면 말도 안해 옆에 사람들 구조한다고 정신없을때 차량 상태 괜찮은지 처보고 있는데 그게 정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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