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체력이 약하다는 이유로
가스라이팅에 집에 감금되고 힘으로 저지하려고하는
거 때문에 덩치크고 강압적인 사람인 체형을 기피하게됨
의심병환자
폰뒤져서 연락처 카톡 사진에 남자만있으면
누구냐 난리치다 자살하겠다 소동쳤었음
차 미행은 당연하고 회사에도 전화하고 새폰을 개통하는지 다른번호로 연락오고
경찰서가서 보호자인데 연락안되서 걱정된다고
경찰민원을 그딴식으로 써먹음
마마보이
집값은 당연하고 차도 다 사주는 능력자집안인데
헤어질때 사준거 다내놓고 가라고 그놈엄마한테 생전처음 연락옴 바로 돌려주니 우리엄마한테 둘이 반협박으로 카톡보내는 아주 돌아이 마마보이집안
그놈은? 내가사준 옷 가구 내고양이조차 주지도 않음
보고싶으면 오라고하고 가면 집밖에 못나가게 막음
접근금지이력
스토킹전적있지만 여자가 똘아이였다며 눈물로 호소하고 억울한입장 토닥여주다 만났음. 믿고만난 내가바보
역시는 역시였고 집안에들어와 물건가져가서 지집에다 빨래돌리고 고양이들이 보고싶어한다고
자기집으로 오라고 모성애로 자극시키는 놈
자살소동및 위증진술
이남자때문에 성추행사건이 있는데
헤어지고 나서는 가해자편 들어서 진술다시하고 싶다고
판결 뒤집으려고한 악질
헤어지자하면 자살한다고 고양이들 잘부탁한다고
해서 경찰신고하니 회사로 찾아와서 쪽팔리다고 뭐라함
결혼생각없다가 급웨딩
내가 집을샀는데 니월급으로 되네마네 머리에 총맞앗네 큰 빚있는 나랑 결혼생각은 없다. 결혼생각없음 헤어지자했더니 준비도 안해보고 왜포기하냐더니
수도권아니라서 자기가말하면 웨딩홀 빨리 구한다고 허풍.
헤어져주라고 간곡히 부탁하고
알앗다더니 내 집앞대문에서 지키고 서있던 놈이
판사앞에선 사실혼이엿네 마네 횡설수설.
나랑 지저분한 이별끝에 헤어지고나서는 바로 본인 회사사람이랑? 결혼한듯
주변에 밑밥작업
본인이 추접하게 해논 짓이많아서 고향이던 직장이던
동네에 내가 아는 사람있다면 피해자코스프레하며
여자잘못 만나 자기인생 꼬였다하는 놈
출퇴근 하는지 필테가는지 내차 뒤에 미행붙이고 회사찾아와서 너없음 중국간다 퇴사처리다했다.
바다에 빠지겠다 위협하는게 일상이였는데 아닌척 태연하게 새신랑 코스프레
이 세상에 악마가 있다면 그런놈일듯
이게 놀랍게도 한명...
아직도 회사잘다니고 있고 인생에 8할은 허풍
갑자기 12월에 결혼한거보면 그 와이프는 이런남자인 줄은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