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이리저리 사람한테 데여서
아무도 못 믿겠어요 저에게 진심이였던거같은
사람 마저도 그게 진심이였을까 이 생각만 들고
오로지 다 가식같고 저같은 분 계신가요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는게 나쁜건지
이제 분간이 안가네요
하도 이리저리 사람한테 데여서
아무도 못 믿겠어요 저에게 진심이였던거같은
사람 마저도 그게 진심이였을까 이 생각만 들고
오로지 다 가식같고 저같은 분 계신가요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는게 나쁜건지
이제 분간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