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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사람 안 믿는

|2024.07.05 00:44
조회 2,637 |추천 15

하도 이리저리 사람한테 데여서
아무도 못 믿겠어요 저에게 진심이였던거같은
사람 마저도 그게 진심이였을까 이 생각만 들고
오로지 다 가식같고 저같은 분 계신가요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는게 나쁜건지
이제 분간이 안가네요

추천수15
반대수3
베플ㅇㅇ|2024.07.05 09:08
나이들수록 혼자가 편해지고, 세상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 없음. 인간에 대한 기대가 없어져야 살아갈수록 편함. 한국은 특히 나르가 많아서 남 착취하고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람들 많고. 어릴 때는 몰려다니는 사람이 친화적이고 괜찮은 사람이라 착각했는데, 그런 스타일들이랑 같이 지내보면 정치질 잘하고, 항상 싸울 준비 해야하고 긴장 속에서 살아야됨. 그나마 마음 맞는 배우자라도 만나면 축복인데, 요즘은 불륜, 이혼도 워낙 많아서.. 걍 날 믿고 살아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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