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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새찬요양병원

쓰니 |2024.07.05 02:33
조회 455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이모를 살려야 합니다 8년째 살고 있는 토당동 330-8 새찬요양병원에 계시는데 7월3일날에 어제 오후에 엄마랑 저랑 다녀왔습니다
엄마 김용례 이모 김용임
이모님이 엄마한데 머리좀 짤라달라고 하셔서 짤라줘는데 저는 시간이 오래돼서 밑에 기다려는데 이모께서 엄마한데 나좀 살려줘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잠도 못주무시고 오늘 7월4일 택시 타고 엄마혼자 다녔 왔다고 합니다
12시 30분 가니까 오후에 1시30분에 면회 됐다고 하셨는데 없다고만 하십니다
우리가 직접가서 살리려고 이모가
중환자실에 있다고만 하고 면회 안됐다고 하십니다 공무원에 다니는 이모 큰형
조성일이랑 엄마랑 통화 하셨는데 자꾸 말 돌리고 가족들 3명 짜고 조민희.조민경
빨리 죽이려고 하십니다 동생 엄마한데 나좀살려줘 나좀 데고 가줘 하셨다고 하십니다 간호사랑 큰아들이랑 짜고 죽이려고 하십니다
우리엄마가 데리고 나오기 바랍니다 큰 대형 사고 입니다
큰아들.조민희 여동생.2째 여동생 조민경
이모 남편 재혼해서 살고 있다는데 죽이려고 4명에서 작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오기만 해주세요 도와주세요
녹취 파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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