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시연(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드림캐쳐 시연이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7월 5일 공식입장을 내고 "시연은 최근 컨디션 난조와 불안감 등의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였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판단하였으며, 시연과 충분한 논의 끝에 건강 회복에 집중하는 것으로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10th Mini Album [VirtuouS]’ 활동은 지유, 수아, 한동, 유현, 다미, 가현 6명의 멤버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추후 활동 복귀가 가능한 시점이 되면 다시 안내할 것"이라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시연의 빠른 회복을 위해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