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상형이 일단 키 180 넘어야하고 웃는게 이뻐야하고 옷은 평타는 쳐야지 ... ㅎ 그치 ???
그리고 난 내가 아프다고 하면 나 보러 오면서 맛있는거 사오고 약 사오면 설레잖아 ....... ㅋ
여자는 서프라이즈에 약하다고 아무 날도 아닌데 꽃 사오고 선물주고 내 사소한 한마디 기억해주는 그런 남자 어디 없니 ? ㅜㅜ
내 앞에선 한번더 생각하면서 말하고 욕 안하고 그런 남자 ...........
이래서 연애를 못하나보다 ㅋㅋㅋㅋㅋㅋ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