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 가족은 현직장에서 10년을 일하고 있습니다.
같이일하는 직장동료만 편애하는 윗상사분이 계신다고 합니다
제 남편이 아부를 잘하고 싹싹하거나 이런걸 잘하는사람은 아닙니다. 그냥 묵묵히 시키면시키는대로 자기일하는 사람입니다. 아주 답답할 정도로...
이직장동료분은 입사한 순간부터 현상사분과 쭈욱 함께일을 하고 부서이동도 같이하고 싹싹하고 그냥 일적인거보다 직장상사분들 비위를 잘맞춘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제가 들은 이야기토대로 굉장히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갔다가 한달도 못버티고 그만두시는 분들이 허다합니다.
모든 직장에 익명게시판이 있는데 여기는 어떻게든 찾아서 사실규명다하고 안에서 숨기기 바쁜거 같아요.
실제로 직원들 이메일을 쓰게 해놨더라구요^^
그만두라고 해도 지금까지 한게아깝고 딸린 식구들이 있어 다닌다고 하내요..
이상황을 어떻게 타파해야하는지 이상황의 문제점을 개선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