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남친은 86일 사겼고 자주 만납니다
제가 금요일에 남친 일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남친이 일 끝나고 오늘은 친구랑 술 마시러 간다고 다음날 피곤할때까지 놀아준다고 하고 버스 정류장까지만 데려다 주고 갔어요 그래서 제가 연락해달라고 했는데 남친이 알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집가서 몇시간뒤에 연락 보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안 보더라고요 분명 최근에 접속한게 떴는데..이때 좀 속상하긴 했는데 뭐 술취해서 연락 못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남친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무슨 이상한 이모티콘만 보내고 오후되어서
언제 노냐고 물어봤는데 피곤하다면서 이때부터 연락 또 안보기 시작했어요 이때도 최근에 접속함 뜸 그래서 제가 좀 화가나서 연락을 몇시간 동안 안했더니 남친이 삐졌냐고 가서 삐진거 풀어준다고 올때 콜라 사오라고 해서 사서 남친 차 타서
콜라 주고 오늘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물었는데 그래도 지금 왔잖아 이래서 그냥 차에서 내리니까 문자로 빨리 다시 차로 오라고 했는데 제가 좀 화나서 이제 그만 만날까 이렇게 보냈는데
몇분뒤에 그쪽으로 가보니까 차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어디갔냐고 했는데 집으로 갔다길래 조금 짜증을 내긴했는데 그냥 꺼지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남친이 연락하지말고 찾아오지도 말래요 솔직히 저도 잘못한거 있는거 같지만 남친도 자기 화날때마다 헤어지자고 해서 저도 처음으로 똑같이 그만 만나자했는데 사과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