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석유 화학 제품을 자체 생산하면서 한국에서 석유 화학이 침체기를 겪게 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국도 하루에 300만톤~500만톤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거지.
1억톤~10억톤의 댐을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화를 해서,
녹조를 배양하고,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유전화하는거야.
SMR 소형 원전에서 가동되는 물로 30도를 유지하고, 그 전기로 LED 광을 통해 광합성을 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이산화탄소를 포집해서, 투여하는거지.
포집 시설을 댐 주변에 설치해서, 공기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산소로 전환하는거야.
석유 화학을 바이오 연료 화학 제품으로 대체하면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거지.
바이오 연료를 국내에서 저가로 풀어서 80%이상을 바이오 연료로 자체 소비하도록 하면,
무역 수지가 훨씬 개선되고, 자체 GDP가 상승하겠지.
석유를 찾고 시추하는것보다 원전을 활용해서, 녹조로 만드는게 훨씬 경제성이 있는 시대가 올꺼야.
SMR 소형원전은 한번 연료 투입하면 10년~40년동안 운행이 가능하고,
한국에서는 우라늄 광산이 많이 있기 때문에, 소형 원전용 농축해서 사용하면 되겠지.
산업이 교체될때 빠르게 교체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닌깐,
댐 유전화를 통해 한국은 세계 최대 산유국이 될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