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산이 라이브에서 직접 말함(유튜브나 인스타X 에이티즈는 자체 플랫폼 톡토큐(TOKTOQ)에서 팝 라이브로 소통함.)
옷은 10벌 받은 것 중에서 자기가 직접 고른거래
본인은 패션도 현대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취향이라는게 있을 수도 있지만 살아가면서 여러 시도를 해보고싶대
돌체앤가바나 측에서 호텔방도 제일 좋은 방으로 잡아줬고 돌체씨가 이탈리안은 너를 사랑한다고 말해줬대
심지어 돌체가바나(도메니코 돌체, 스테파노 가바노)할아버지라고 부름.. 그분들이 너무 잘 대해주셔서 자기 할아버지 생각도 났었대 에이티니라면 산이에게 할아버지가 어떤 의미인지 다들 잘 알거라고 생각함
방석도 본인이랑 옆사람 둘 다 체격이 좋아서 서로 번갈아가면서 앉은거래
최산 톡토큐 팝 라이브에서 팬미팅 얘기보다 먼저 꺼낸 주제가 패션쇼다 얘들아.. 억측으로 기사까지 내서 당사자 신경쓰이게 만들면 좋니? 과도한 억측으로 트위터에서도 알티타고 여러 커뮤에 글 올라가고 결국 기사까지 났는데 얼마나 신경쓰였겠어
물론 인종차별이라는게 민감하게 반응할 요소는 맞지만, 전후사정과 당시 상황 하나도 모르면서 인종차별이니 뭐니 옷이 저게 뭐니 하면서 억측하는건 진짜 아니라고 봄.
까놓고보니 그 옷도 본인이 도전해보겠다고 직접 고른거였고 방석도 체격좋은 두 남성이라 서로 조율해서 앉은거였잖아
당장 톡선 올라갔던 글 베댓만 봐도 동양인 남자만 저리 홀딱 벗긴다(근데 너네 최산 마마나 코첼라에서 ㄹㅇ로 웃통 홀딱 벗은건 몰라…?) 의상부터가 인종차별이나 이러는데 그렇게 문제삼던 옷은 사실 본인이 고른거였고 빼박이랍시고 들고온 방석도 억까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