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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이 재평가 받아야 하는 이유.jpg

GravityNgc |2024.07.08 11:49
조회 60 |추천 0

 


영주댐은 수질 정화용으로 만들어졌는데, 


물을 방류하면 오히려 수질을 악화시키고 있지.


그 이유는 영주댐 상류의 농가에서 영양 염류와 가축 분뇨가 많이 유입되기 때문이야.


근본적 해결책은 정수시설화 사업인데,


영주댐 상류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지류 준설을 하면서,


밭을 높이고, 제방을 쌓는거지.


그리고 배출형 여과스톤을 이중보 앞 부분과, 영주댐 본류에도 설치하는데,


수상 태양광 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로 지하수처리 시설에서, 미생물과 산소를 투입해서,


영양염류 총량을 관리하고, 방류하는 물의 영양염류 농도를 낮춰, 세척수로 지류로 흘려보내는거야.


그러면 모래의 오염물질이 씻겨져 내려가면서 지류가 세척되는거지.


마찬가지로, 영주댐 지류와 4대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이중보 앞부분의 지류의 수위를 낮게 유지하는거야.


흰수마자가 살수있도록, 상류의 댐에서 물을 일정량 흘려주는거지.


물은 이중보 침전지에서 저장해두고, 산소와 미생물을 투입해 총인 처리후, 침전물은 지하수처리시설에서 처리하고,


깨끗한 상등수만 강 본류로 유입시키는거지. 지류 1급수 유지가 훨씬 쉬워지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영주댐은 본연의 목적에 맞게, 


깨끗한 물을 방류해, 모래층에 쌓인 영양염류를 하류로 흘려보내는 세척수의 기능을 가질수있게 되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어떤 구간이든 수질과 영양염류량을 조절할수있어.


미생물의 수가 높아질수록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높아지는데,


100만톤의 가축 분료를 지류에 흘려보내고, 미생물과 산소를 공급해, 미생물의 양이 증식하게 되면


엄청난 양의 영양염류를 흡수하는 지류가 만들어지는데, 15일정도 지나, 미생물이 포화지점에 쌓이게 되면,


이때부터는 가축 분뇨 100만톤을 그대로 부어도, 2~3일내에 모든 영양염류가 흡수되는거지.


대신 그만큼 미생물의 수가 늘어나는데, 이 미생물을 여과로 걸러내서, 따로 처리해야돼,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난 지류 한 구간이 대한민국 전체 하수처리장의 생물학적인 처리량보다 훨씬 높아질수있다는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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