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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이성수 CAO의 ‘SM 3.0’…계속되는 구설수에 주주들 ‘부글부글’

ㅇㅇ |2024.07.08 15:50
조회 49 |추천 0

 게다가 10X가 SM엔터 내부인사 회사로 알려지면서 이성수 CAO에 대한 불신의 목소리까지 터져 나오고 있다. 경영권 분쟁 당시 이성수 CAO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라이크기획을 비난하며 ‘투명한 SM, 공정한 SM’을 약속했지만 10X 논란으로 그 명분이 흔들리고 있다.


그러다 보니 ‘무엇이 주주가치제고냐’는 주주들의 분노가 높아지면서 SM 3.0 체제를 주도한 이성수 CAO의 리더십이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일부 주주들 사이에선 “경영권 분쟁 당시 이수만을 향했던 비난의 잣대에서 이성수 CAO도 자유롭지 못하다” “도돌이표 주가에 망연자실해하고 있다. 뭔가 다를 줄 알았더니, 결국 믿은 게 죄다” 등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만 폭로하고 쫓아낸다음 SM은 무슨 굿한것처럼 회사 운영 엄청 잘할것처럼 말하더니 뭐 더 씨끄러워졌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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