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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이미주 또 야구 직관 갔다‥찐 한화팬 “나는 행복합니다 최강한화”

쓰니 |2024.07.08 18:15
조회 195 |추천 0

 사진=미주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미주가 또 야구장 직관을 갔다.

6월 8일 미주는 "나는 행복합니다~ 한화라서 행복합니다~ 최!강!한!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주는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찾아 찐 한화 팬이라고 밝히며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주는 대전 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직관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 언니..승요인데, 한화가 잘못했다", "미안해요. 누나! 승요하길 꼭 바랬는데", "비록 한화는 졌지만, 미주라서 행복했어요~ 졌지만 이긴 느낌", "경기는 졌지만 미주 미모 경기장 부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NC에 2:4로 패했다. 미주는 그동안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열성팬임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연인 송범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미주는 멤버들의 질문 공세에 "(공개 연애 후) 그 친구는 오히려 좋아했다. 제가 인기가 많으니까 불안해했다"라고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였다. 겉보기엔 사나워 보이지만 정말 애교쟁이다"라고 솔직하게 남자친구의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1994년생인 미주는 3살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권미성 mis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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