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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진도 다 빼서 걱정입니다..

ㅇㅇ |2024.07.09 11:00
조회 7,934 |추천 5
전 32살이구 남친은 38살입니다.저는 몇 번 연애 했지만 저 사람은 안 믿음직해서 관계는 안하다가 이 남자는 뭔가 믿음직스럽고 분위기에 또 넘어가서 처음으로 이 남자랑은 끝까지 진도를 다 뺐어요..사귄지 3개월만에..ㅠㅠ 지금 생각해보니 후회되고..남친이 태도가 변할까봐 무서워요남친은 착하지만 좀 꼰대에 하나하나 사도 아끼는걸 좋아해서 좀 짠돌이이기도 해서 받은 선물도 없고 빕스 아웃백?이런데도 가본적 없었어요..그래도 그냥 말이나 애정표현? 잘 챙겨주고.. 믿음직해서 했는데 계속 불안해해도 되는걸까요?
추천수5
반대수14
베플ㅇㅇ|2024.07.09 23:45
이게 32살에 하는 걱정 맞나..
베플ㅎㅎ|2024.07.10 01:37
원래 이게 맞지 않나 20이든 30이든 함부로 몸 주는 거 위험하게 걱정되는 거 당연한건데 댓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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