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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사료 가격 50% 낮추는 방법.jpg

GravityNgc |2024.07.09 11:52
조회 47 |추천 0

 

부레옥잠은 영양가도 우수하고, 증식량이 엄청난 식물이라고 할수있어.


그래서 이 부레옥잠으로 한우의 사료를 만들껀데,


한국에는 댐과 저수지가 많지.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난 이후에는 산소를 공급할수있어.


그러닌깐, 3월달쯤 되었을때, 부레옥잠을 풀어두는거야.


부레 옥잠 1개가 1000개로 증식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1달인데,


부레옥잠이 수백만개가 되면 1달이면 1000배가 늘어나는거야.


그만큼 빠르게 증식하는 생물이지. 


강의 면적이 넓을수록, 영양염류 농도가 높을수록, 수온이 30도에 근접할수록,


부레옥잠의 증식량이 최대치로 늘어나고, 부레옥잠 개체수가 많을수록 생산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거야.


한국의 댐,저수지,호수에 부레옥잠을 키우고, 용존산소가 감소하는경우, 


여과스톤을 통해 지하수처리 시설에서 산소를 공급하면서,


강의 용존 산소를 유지하고, 강에서 채취한 부레옥잠을 분쇄해서, 열풍기로 말린 이후에 건초를 생산하는거지.


부레옥잠 100만개로, 1달만 기다리면 10억개로 늘어나게 되고,


10억개에서 한달만 더 기다리면 1조개가 되는데, 


경제성 구간이 100만개라고 가정했을때, 1000만개, 1억개를 투입해, 비약적으로 생산성을 높이는거야.


소양강 하나에서만 생산되는 부레옥잠으로 대한민국 모든 한우 농가에 사료를 제공하고 수출할수도있어.


모든 댐, 저수지에서 하게 되면 강의 영양염류 농도도 낮추고, 우수한 사료도 얻을수있게 되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이 안되면 호수 안의 식물이 광합성을 하지 못해, 강의 용존산소가 낮아져서,


집단폐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에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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