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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0부>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17)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통령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60번째 치러질 대통령 선거날짜가 아직은 많이 남아있지만, 세계적인 trend(趨勢, 추세)를 반영하여 분석한 결과 차기(60번째) 미국 대통령에는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고 판단되어서 이번에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6부>
작성 : 최대우 (2024.07.04)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2024년6월27일) 관련으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사퇴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학습활동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학창시절에는 판단력이 아닌 암기력이 매우 요구되는 입학시험 또는 입사시험에 직면하게 되므로 이런시기에는 판단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머리가 나쁜 아이로 취급되며, 암기력이 뛰이난 아이들만 개천에서 용났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과거 시험에 수석으로 급제(합격)하는 영광과 함께 이 나라를 짊어지기고 나갈 천재(天才)로 각광받게 됩니다. 에궁!
사람의 두뇌를 컴퓨터에 비유해보면, 컴퓨터 'CPU칩'에는 판단의 영역을 담당하는 processor(CPU, 가산기, adder) 와 기억의 영역을 담당하는 케시메모리(cash memor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30년 전 컴퓨터는 반도체의 집적도가 매우 낮아서 'CPU칩'에는 케시메모리가 없는 processor로만 구성되어 있었고 사람의 두뇌 중 기억의 영역을 담당하는 'cash memory'가 없어서 processor(일명 CPU)가 직접 access 할 수 있는 address 영역의 가장 끝 부분을 하드디스크에 지정하여 swapping area로 사용했습니다.
'CPU칩'은 물리적으로 그 크기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 'CPU칩'에 processor를 많이 넣으면 상대적으로 cash memory를 집적할 공간이 작아져서 cash memory의 용량이 작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와는 반다로 cash memory의 용량을 늘리면 늘릴수록 상대적으로 processor가 들어갈 공간이 작아지므로 저성능 'CPU칩'이 됩니다.
사람의 두뇌도 'CPU칩'과 동일한 구성을 하고 있어서 암기력이 뛰어난 사람은 암기력을 차지하는 두뇌 비중이 높아지므로 물리적으로 판단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두뇌의 크기는 물리적으로 제한되어 있거든요. 그러나 학창시절에는 암기력만 매우 요구되는 각종 시험을 먼저 통과해야지만 천재소리를 들을 수 있고 실력있는 사람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암기력보다는 판단력이 매우 뛰어난 학생들은 인정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는 '학창시절 우등생은 졸업 후 사회에 나가면 열등생이 된다'라는 말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대학교 입학을 위한 수능시험도 아닌데 암기력이 뛰어난 사회의 열등생만이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폐(語弊)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사람의 두뇌를 차지하는 비중 중 processor 영역보다는 cash memory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은 사람만이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나가도 너무 나간 판단이라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2024년6월27일)에서 바이든 대통령후보는 트럼프 대통령후보를 누르고 대통령후보 TV토론에서 승리했다고 확신합니다.
[펀글] "바이든, 파킨슨병 전문의 만났나"…고성 오간 백악관 브리핑룸 - 연합뉴스 (2024.07.09. 오후 4:45)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고령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8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 도중 대변인과 취재진이 충돌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관련 질문에 대변인이 명확한 답변을 피하면서다.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는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보도를 토대로 파킨슨병 전문가인 케빈 캐너드의 백악관 방문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앞서 NYT는 백악관의 공식 방문자 기록을 근거로 운동장애를 전문으로 하는 월터 리드 군의료센터의 신경과 의사 캐너드가 8개월간 8차례 백악관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장-피에르 대변인은 '프라이버시'와 '보안 문제'를 거론하며, 캐너드의 이름조차 언급하길 거부하며 그의 백악관 방문 사실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미 백악관이 대통령 주치의 명의로 발표했던 성명에서 캐너드의 이름을 공개하면서 그의 방문 사실을 공표한 터라 이러한 답변은 기자단의 반발을 불렀다.
기자들은 그가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CBS의 백악관 출입기자 에드 오키프가 "당신은 아주 기본적이고 직접적인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자, 장-피에르 대변인은 "그(바이든 대통령)는 신경과 의사를 세 번 만났다고 말하고 있다"며 "그게 제가 여러분에게 전하는 내용"이라고 답했다.
오키프 기자는 "아니 그렇지 않다"라고 하자, 장-피에르 대변인은 "아니, 그렇다"고 받아치며 물러서지 않았다.
오키프 기자가 "캐너드가 특별히 대통령의 상태 때문에 백악관에 온 것인가"라고 거듭 묻자, 장-피에르 대변인은 "보안상 이유로 이름을 공유할 수 없다고 말씀드렸다"며 "피부과 의사부터 신경과 의사까지, 전문의의 이름을 널리 공유할 수는 없다"고 응수했다.
특히 오키프 기자가 답변을 끊으며 질문을 계속하자 장-피에르 대변인은 "그건 공격적인 방식"이라며 존중을 보여달라고 언성을 높였다.
오키프 기자가 "우리는 그(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정보가 언론에 공유되는 방식에 화가 난다"고 항의하자, 장-피에르 대변인은 "매번, 나는 돌아와 여러분의 질문에 답을 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당신이 얼마나 나를 몰아붙이든, 나에게 얼마나 화가 났든 나는 그 이름을 확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설령 그게 (방문자) 기록에 있어도 상관없다. 나는 여기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대통령이 신체검사를 위해 3차례 신경과 의사를 만났다는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대화가 끝나고 몇 분 후 장-피에르 대변인은 브리핑룸에 있던 기자들에게 자신이 질문을 받는 방식에 기분이 상했다고 말했다.
평상시에도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과 출입 기자들 사이는 좋지 않은 편이지만, 최근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 문제가 빚어진 후 백악관 브리핑룸의 분위기는 더욱 긴장된 모습을 보여왔다고 NYT는 전했다.
김연숙(nomad@yna.co.kr)
(사진1,2 설명)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
(워싱턴DC=AFP)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 중인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 2024.7.9 photo@yna.co.kr
(사진3 설명) 카린 장-피에르(Karine Jean Pierre) 미국 대통령실 백악관(대변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