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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9 자주포, 루마니아에 수출…"1조3000억원 규모 계약"

바다새 |2024.07.10 13:57
조회 75 |추천 0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6부> :  러시아의 진격로
작성 : 최대우 (2023. 05. 18 원본 / 2024. 01. 07 수정 / 2024. 01. 09 수정본)

  전략을 연구하는 전략가로서 저는 그간 수년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고전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일치하고 있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월남전쟁때 공산진영에서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문제삼고 나온 것인데, 그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들고 나와서 재미를 아주 톡톡히 본 곳은 공산진영이었습니다. 과거에 수천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전쟁 중에 군인이 1만명 사망하면  민간인은 그것보다 10배 더 많은 10만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실종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얼마전에 일어난 월남전쟁(1955년~1975년까지 베트남 민주공화국(북베트남)과 베트남 공화국(남베트남)과의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때 공산진영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문제삼아 미군과 한국군의 손과 발을 묶어서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봄으로서 월남전을 공산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것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은 제2의 월남전쟁이라 불릴 정도로 과거에 월남전쟁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러시아는 전략적 요충지인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삶아서 그 다음 목표는 루마니아의 수도인 부크레슈티로 진격할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그동안 부동산 투기를 할 줄 몰라서 안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그 누구보나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전략가는 궂이 허가청에서 소스를 미리 입수하지 않아도 어느 지역의 집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전략가가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돈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짓보다 더 못한 비열한 부동산 투기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논점이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향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삶아서 루마니아의 수도인 부크레슈티로 진격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5부> -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원본 / 2023. 12. 04 수정본)

  저의 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무척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는 다른 우수한 대학들도 많겠지만, 우리집 아이가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할때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하루 한시간도마음을 조리지 않았던때가 없었으니까, 제가 우리집 아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아빠/엄마가 기죽을까봐, 그 흔한 동네 근처에 있는 삼류학원도 자신의 공부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둘러대면서, 학원에 들어가서 한달도 다니지않고 그만 두고 안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수업만 열심히 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을 때, 저는 정말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목 : 우리 딸(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1학년 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모습
작성 : 최대우 (2013.10.06 원본 / 2024.01.07 수정본)

  2013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루마니아어과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전골든벨에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이 골든벨을 울려습니다. 그 후, 우리 딸 미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4년(8학기) 재학 중 1학기는 루마니아에서 유학하였으며, 루마니아 부쿠레슈티대학교에서 높은 학점도 받았습니다(^-^).

  (참고) 사진7과 사진8은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6은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펀글] 한국 K9 자주포, 루마니아에 수출…"1조3000억원 규모 계약" - 중앙일보 이해준 기자 (2024.07.10)

방위사업청은 K9 생산업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루마니아 국방부가 K9 54문, K10 탄약운반장갑차 36대, 탄약 등 총 1조3000억 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루마니아는 K9을 도입한 9번째 해외 국가다.

루마니아의 최근 7년간 무기 도입 사업 중 최대 규모다. 앞서 호주, 이집트, 인도, 노르웨이, 에스토니아, 튀르키예, 폴란드, 핀란드 등 8개국이 K9을 도입했다.

(중략)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펀글] 나경원 "한·원, 누가 돼도 당 파탄 불가피…당대표는 나" - 뉴시스 (2024.07.10)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10일 당대표 선거와 관련해 "한동훈-원희룡 두 후보, 누가 되더라도 이 당은 파탄이 불가피해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결승전에 나가야 할 선수는 나경원이다. 우리 당 전당대회는 결국 2차 결선투표로 갈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략)

이재우 기자(ironn108@newsis.com)



(사진1 설명) 클라우스 요하니스(Klaus Iohannis) 루마니아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나경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에서 열린 첫 방송토론회에 참석해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2024.07.09. photo@newsis.com

(사진3~4 설명) 나경원(羅卿瑗, Na Kyung-won) 대한민국 국민의힘 제22대 국회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9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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