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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용준형, 알고 보니 'MC몽 사단'이었다…소속사 정체 보니?

쓰니 |2024.07.11 11:44
조회 363 |추천 1
(톱스타뉴스 정은영 기자) 가수 용준형이 연인 현아와 결혼을 앞둔 가운데, 그의 소속사가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8일 엑스포츠뉴스는 용준형의 개인 레이블인 블랙메이드가 가수 이승기, 태민, 방송인 이수근 등이 속한 빅플레닛메이드엔터의 자회사 개념의 레이블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22년 10월 용준형은 독립 레이블 블랙메이드 설립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으로 홀로서기에 나선 바 있다.

 이후 그는 'POST IT', 'Love Song', 'Fall Into Blue', 'Beautiful Dystopia' 등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업계 관계자는 해당 레이블은 당시 빅플래닛메이드 관계자가 용준형만을 위한 새로운 레이블을 따로 차리고 뒤에서 지원을 해왔던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용준형이 정준영 단톡방 논란이 불거진 등 리스크가 있는 만큼, 독립 레이블로 두고 활동을 서포트했다는 것이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가수 MC몽과 차가원 회장이 공동 설립한 프로듀싱 기업 원헌드레드레이블을 모회사로 두고 있다.

최근 엑소의 유닛 그룹 첸백시가 속한 레이블 INB100 또한 빅플래닛메이드의 자회사다.

백현 등이 평소 MC몽과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만큼, MC몽과 용준형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는 이날 MC몽이 평소 사용하는 활동명과 다른 이름으로 용준형 개인 앨범 크레딧에도 올릴 정도로 음악적 협업도 이뤄왔다는 한 관계자의 전언을 보도하기도 했다. 

1989년생인 용준형은 지난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했으며, 2019년 그룹에서 탈퇴했다.

그는 현재 3살 연하인 가수 현아와 공개 열애 중이며, 이들은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블랙메이드 측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용준형과 현아는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부부로서 새로운 인생의 막을 올리는 용준형에게 애정 어린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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