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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사람과 같이 살고 있으면서 전여친과 카톡한 남친 어케?

인생쓰다 |2024.07.11 18:07
조회 1,411 |추천 0
고민글입니다.두서 없고 오타 많고 정신없을 수 있어요 지금 매우 가슴이 불타고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이므로 양해 바랍니다.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 하긴 했지만10년 이상 연애하고 결혼까지 생각하며 아파트 입주하여 살고 있습니다.10년 이상 장기간 만나오면서 마음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한 일도 더러 있었으나, 그 많은 단점을 참고 살아보려 했던것은그래도 10년이상을 나만 따라다니고 사랑한다 말하니 그 마음 하나 믿고 살기로 했어요----------------------------------남자친구 핸드폰을 봤습니다. 잘못됐죠 xx이와 카톡 대화 중 요약하자면섹시하게 입고 다니지 말라는둥.나 항상 니 근처니 언제든 부르라는 둥그 여자애는  가슴이 노출되는 옷을 입고 이거 어떠냐는 식으로 물어보니"찌찌가 너무 커보여" 라는 답장을 하고 있고저랑 사니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하고그 여자는 어떤게 스트레스 받냐 라면서 둘이 내 뒷담화를 하고 있고니가 꿈에 나왔는데 너무 걱정이 되어서 식은땀이 났다는 둥니가 사람을 죽여도 난 괜찮아 라고 말하고나한테 넌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알지 라고 대화를 나눴더라구요이전부터 카톡이 오면 이름이 뜬 걸 본 적이 있어거슬리긴 했는데,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회사 직원이라촉은 쫌 왔지만 냅뒀습니다.그 전까지 무슨 대화를 했건 그래도 아직 집을 사거나 양가 부모님께알린 상태는 아니였으니 넘어갔는데같이 살고 있는 도중에도 그년의 안부를 묻고저와 사는게 스트레스라고 니가 소중하다라고 말하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혼자 삯히다 도저히 가슴이 아파 죽을거같아서퇴근 후 집에서 만나면 (그 친구 눈깔돌면 무서워요) 안될거같아서카페에서 만나자하여 이야기했습니다.이야기 도 중 안 사실은 그 여자는 현재도 직원이면서이 전에 사귀었던 사이랍니다.여자로써 감정없고 무슨 자기의 가치관과 철학? 이 잘 맞고인간적으로 너무 좋은 사람이고 자기에게 고마운 사람자기를 너무 존중해 주는 사람이라 하네요나에게 미안할 짓 한적 없고 카톡만 했고 만난적은 없답니다.본인에게는 살면서 하소연할 곳이 필요했을뿐이고그런 자기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그년이라 그렇게 이야기 한거래요..그 또한 이해해보려 했습니다만 그런 사이에 가슴사진이 오고가고 하나요?저에게 목숨과도 같은 사람은 저뿐이라고 연애기간을 지내왔으면서목숨이 두개였는지 처음 알아서배신감과 분노 수치심 별의 별 마음이 다 드네요1분 1초마다 화가 누구러졌따 올라왔다. 가슴이 터질꺼같애요그럼에도 그 여자를 옹호하고 좋은사람이다 이야기 하네요? 좋은사람인게 나랑 무슨 상관이지?.나랑 살면서 어찌 되었든 전여친과 연락하고 있다는 자체가 문제고그런 여자에게 나와의 관계의 힘듦을 호소하는게 같이 살고 앞으로함께 할 사람에 대한 예의가 맞는건가?계속 저렇게 이야기하는걸 들으니까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별것도 아닌일인건가내가 못났나 이런 거지같은 생각을 하다니 맙소사 이걸 제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해를 해야하는건지 푸념이자정말 내가 이해심이 없는건지 궁굼해서요목숨이 두개인걸 알게 되니 끝없는 배신감에 치가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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