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역 셀털 미안!!
한번도 여기서 뭐 있었던적이 없어서
공지나왔을때 친구들이랑 소리지르고 난리났었어
드뎌 우리에게도 방탄의 빛이 내려온다며ㅋㅋㅋ
금요일이 첫날인데 선착순이라네?
현지시간으로 오늘이 금욜인데
혐생없는거 나밖에 없어서 혼자 다녀옴
10시에 오픈이고 9시부터 기다릴 수 있다고 해서
7시에 갔는데 내 앞으로 20몇명있고
일등은 6시에 왔대
한시간 일찍와서 될리가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작게 나온거 아니고 실제로도 작았지만
누추한 곳까지 와주신거에 그저 감사
마침 줄 쫌 앞에 아는친구들 있어서
같이 수다떨고 노느라 기다리는것도 잼났어
벽에 걸려있는 사진들은 다 합쳐서
30개 정도?
좋은건 역시 크게보는게 최고
특전은 포토북 사야한다는걸 다들 도착해서 알았어
미니 포토북만 사도 되는것처럼 공지가 나왔더래서..
그래서 이미 ㅇㅂㅅ에서 산 사람들 어쩔수 없이 또 사더라
8만8천원이라ㅠ 난 부담스러워서 못사고
친구 거 특전 사진만 찍었엉
넘 이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벤트로 느린우체통? 있길래
나한테 엽서 보냈어
1년 후의 내가 잘 받아보길
굿즈는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딱 세개만 샀는데도 팔만원이 넘음ㅠㅠㅠ
미니 포토북 오만원
도시 참 만천원
아크릴 마그넷 A 만구천원
그래서 300원짜리 쇼핑백을 7개 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만 써있는거도 여기선 엄청 귀하다고!
담주 주중에 시간맞춰서 친구들이랑 또 갈거야 :D
주말에 가는 이삐들 조심히 다녀와!!!
이삐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