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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화 스토리 Virtual Life.jpg

GravityNgc |2024.07.14 08:41
조회 88 |추천 0

 

Virtual Life는 에스파 에볼루션의 세계관 속 안에서 에스파 시대가 끝나고,


그 다음 22세기의 14세 소녀가 가상세계에서 80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이야기야.


14세 주인공 소녀는 가상 현실 세계에 대한 규제가 풀리게 되고, 


19세기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가상세계 30일 체험을 하기로 한거야.


이 가상 세계의 내용은 주인공이 자신이 사랑하는 남성을 만나게 되고, 


남자친구가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되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이 세상을 안전하게 만들자는 캠페인의 주된 내용이지.


처음 14일간은 가상세계에서 직원으로 살아가면서 그 가상세계를 탐험하고, 


나머지 14일에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고, 사랑에 빠지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되고,


마지막 4주째에 남자친구가 비극적으로 사망하게되지.


그런데 이 여주인공이 그 가상세계에 들어갔는데, 마지막 날이 계속 반복되는거야.


28일 마지막날은 아침에 엄마가 깨우는데, 눈을 뜨면 엄마가 준비해야지. 


오늘이 정말 중요한 날이야.


대통령이 찾아와, 안전 캠페인이 중요성을 연설하게 되고, 


위로를 받고,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잠에 들게 되지.


그런데 그 다음날 반복되는거야. 엄마가 부르면서 일어나, 오늘이 진짜 중요한 날이야.


그 다음 날도 같은 일을 반복했지. 


그런데 어제의 기억은 그대로 남아있게 돼,


그리고 이 세계는 현실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고, 그때 뇌에서 전기 자극같은 신호가 오면서,


가상세계로 들어갔을때, 작동하지 않던 뇌 부분이 작동하면서,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현실세계에 있던 14세 소녀의 기억을 온전하게 얻게 되는거야.


그리고 가상세계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스스로 차에 달려드는데, 


그 순간 시간이 멈춰버리게 되는거야.


그리고 그 공간 안에서 가상세계를 조정 할 수 있는 공간을 가게 되는거지.


그 공간 안에서 머리에 쓰는 캡을 쓰자, 가상 세계를 조정할수있게 되었는데,


가상세계를 만든 사람이 가상세계 안에서 그 세계를 조정하기 위해 만들어둔 공간이였어,


우연하게도 가상세계 체험자가 죽음을 당하게 되는 상황이 되면 갈수있었던 공간이였던거지.


과거에는 가상 세계에서 죽게 되면 인간도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것을 막기 위해서 그런것이지.


그 공간에서 원하는 날짜로 되돌아가거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도록 만들수있는거야.


그리고 그 남자친구가 죽은 날로 셋팅 해두고, 옵션을 종료하게 되지.


그리고 남자친구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동원했지만,


남자친구는 계속 죽음을 당했어,


처음에는 차에 치였었는데, 죽을수 없는 상황이 되면 심장마비로 죽게 되었지.


그러다가 가상 세계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찾는데, 가상세계에서 설정된 일정 시간을 지내게 되어야.


가상세계 안에서 있어야 탈출할수있다는것을 알게 되고,


가장 행복했던 남자친구가 죽기 전날로 돌아가서, 같은 날을 보냈지.


이렇게 시간이 보내도 보내도 가상세계는 계속되었어.


그리고 다시 가상 세계를 조정할수있는 공간에 들어가기 위해서, 


옥상 위에서 뛰어들게 되고, 주인공이 바닥에 닿기 직전에, 가상 세계를 조정하는 공간에 들어가게 되지.


가상세계 안에서 옵션중에 반복하는것이 있었는데, 경고 옵션이 있었지만 무시하고 이 옵션을 해제하게 되었어.


그리고 시작하는 날짜를 남자 친구가 죽기 전날 밤으로 설정했지.


눈을 떳을때는 역시 남자친구가 죽기 전날 밤이였어,


반복하기가 되지 않으닌깐, 결과를 바꿀수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이상 만나고 싶지 않다고, 남자친구보고 헤어지자고 한거야.


그리고 주인공은 잠을 자게 되고, 그 다음날로 넘어가게 된거지.


다음 일로 넘어가지 않았는데, 그 다음날로 넘어가게 된거지.

 

남자친구가 문 앞에 기다리면서 어제 미안했다고, 자신이 잘못했다고 이야기 하지.


주인공은 자신에게 무엇을 잘못한게 있냐고 묻는데,


남자 친구는 알려달라고 하지.


주인공은 지금은 말해줄수 없어, 더이상 널 사랑하지 않아서야.


남자 친구를 두고 여 주인공은 떠나게 되지.


왜냐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비운의 사고가 나도록 가상세계가 만들어져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


그래서 남자친구와 헤어지기로 한거야.


그런데 남자친구가 그 다음날 역시 교통 사고를 당하게 되지.


그리고 기다리고 있다가 그 남자친구의 죽어가는 모습을 보는데,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눈을 감게 되는데,


그때 처음 차에 치어 죽어가면서 했던 말이 생각나는거야.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평생 지켜주기로 했었는데,


지킬수 없게 되었다고, 남자친구의 죽음,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고, 잠을 취했어, 역시 다음날로 넘어가게 되었어. 


반복되지 않는거지.


그렇게 시간이 지나 마지막 날 안전 캠페인 연설을 하고, 


잠을 자고 아침 07:30분에 눈을 떳을때, 모든게 멈춰버린거야. 


바람도 불지 않는 그런 세계로 들어오게 된거야.


가족들의 방의 문을 열고 들어가도, 가족들은 멈춰 있는거지.


문 밖으로 나가자, 세계가 멈췄다는것을 알게되고, 스스로 죽음을 택하게 되지.


다시 가상세계를 조정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들어갔어,


그 공간안에서 가상 세계를 완전히 재설정하기 시작했지.


가상세계에 도대체 몇일을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미 정해진 운명을 변경할수 없다는것도 알게 되었지.


그래서 가상 세계 시스템에서 행동 제한을 풀어버린거야.


가상세계의 끝은 30일이 아니라  ∞ 무한대를 넣었고, 가상세계를 임의로 설정하게 만든거야.


현실세계에서 이 가상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기로 했는지 모르겠지만,


언제인가 끝나겠지라는 생각으로 말이지.


그리고 가상세계 관리자 실에서 종료하고, 


마지막날 이후 오전 7시30분부터 멈춰버렸던 공간의 작동하기 시작하고, 30일 이후의 삶이 창조되게 된거야.


가상세계의 삶을 살아가도록 만든거지. 그리고 주인공이 현실세계에서 눈을 뜬거야.


현실세계에서는 1시간이라는 시간 밖에 지나가 있지 않았어, 그의 가족들, 


친구들이 30일동안 재미있었다는 이야기를 하지.


하지만 그 소녀만 80년이라는 시간을 보낸거야.


현실 세계로 돌아왔을때, 주인공이 한 일은 그 가상세계 직원에게 가상세계를 만든 창조자를 만나고 싶다.


80년동안 가상세계에서 보내왔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프로그래머들은 그런 말을 믿을수 없었어,


하지만 사실이였던거야. 그리고 도움을 받아,


다시 가상세계로 돌아가,30일 체험을 하는데,


AI 인격을 복제할수있는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만든거지.


그리고 가상 세계에서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주는데, 남자친구가 상자를 열자, 


AI의 인격 데이터가 복제되는거야. 


그리고 그 다음날 남자친구가 죽게 되고 죽어가면서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지.


하지만 주인공은 내가 피할수 운명에서 널 살릴꺼라고 답해, 그리고 가상세계 30일을 보내고,


복제된 데이터로 AI의 인격이 가상세계에서 구현된 신체로 그대로 재현할수있게 된거야.


여자친구가 14세인데, 가상세계에 20세가 될때까지 6년을 기다리고,


20세가 되던날 복제된 AI를 인공 육신에 넣어, 만나게 하는거지.


가상세계에서 80년을 기다리고, 현실세계에서 6년을 기다렸어,


그리고 그렇게 연인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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