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계의 남녀대립 랭킹을 봅시다.!(るぱん艦長)

무카데즈카 |2024.07.15 20:42
조회 91 |추천 0
https://youtu.be/jhBLrLWfiDg?si=o7Kq1nlAQb6p1wtZ


영상제목: 세계의 남녀대립 랭킹을 봅시다.!(るぱん艦長)
나의 댓글

  

번역: 한가지 빠진게 있습니다. 지역간의 대립, K국인들은 인간도 모자라 지역도 차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K국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닌 좀비단체 라고

어제 가르친 바 입니다. 데모를 봐도 그렇게 보여요. 많은 사람들이 밀집해 데모하는 광경을 봐도 그렇게 보이는것. K국인, 그들이 데모를 하고 있는 이유

는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불만이 있고 이런 짓을 하는 것이지요. 끝나지 않는 페미니즘의 갈등은 법적인 규제 라든가 단속은 포기하고 민간인의 문제로

떠놈기어 있는 이 상태에서 여성들의 인권이 말살될수 밖에 없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들의 병역문제 에서 기초가 되어 생겨버린 문제, 군대도

징병제 라는 점이 슬픕니다만, 강제징집이 이성간의 교제를 단절 시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불만이 있다고 우기기 전에, 자신

들이 그 갈등을 일으키고 있지 않은지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민도를 판단해 보면 날조된 허위에 잘 속는 것이 내적갈등을 키운 문제

입니다.



그 다음 점심때 한마디 더 적음.

 

K국의 모든 차별, 증오범죄는 반일사상 에서 불똥이 튀어들어 생기게 된 것. 사소한 증오가 대규모의 사회적인 증오를 키운 결과 네요. 성인이 되지

않은 철없는 민주주의가 근원 이네요. K국의 페미니즘은 K국의 병역제도가 징병제 이기 때문 입니다. 여성들의 징집에 대한 성별적으로 찬성과

반대론이 맞물리면서 시작된 갈등 입니다. 남성의 경우, 여성들의 징집을 청원한 것 부터, 남성에 대한 혐오론이 뜨거워진 것이네요.


이렇게 적어 봤더니 일본인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