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런닝맨' 측이 임대 멤버인 배우 강훈 출연 계획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7월 15일 강훈이 SBS '런닝맨' 마지막 녹화에 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런닝맨'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임대 멤버로서 잠시 촬영을 못하는 것이고 추후 스케줄에 맞춰 언제든 돌아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훈은 지난 5월부터 '런닝맨' 최초 임대멤버로 합류해 활약을 펼쳤다. 강훈은 김종국과 앙숙 케미, 지예은과 묘한 러브라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강훈은 차기작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극본 한가람/연출 정지현, 허석원)로 돌아온다. 작품은 마음 속 깊은 상처로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은호’와 마음의 상처를 꼭꼭 감춰 둔 구남친 ‘현오’의 새로고침 치유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