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버니즈는 아니지만 뉴진스+민희진 미감에 관심 엄청 가지는 타돌팬임 그리고 관광학과 재학중임 관광학과 재학중인건 인증가능
일단 내가 어이털린 이유가 한국관광공사 엠버서더가 뉴진스인데 한광공에서 추진하는 행사의 사은품이 무라카시 타카시?랑 콜라보한 뉴진스 팩이었음 일단 이게 ㅈㄴ 어이가 없는 거임...
아니 기본적으로 한국관광공사 니네 진짜 뭐하는 집단이냐? 이름 그대로 한국의 관광산업과 전통문화, 문화콘텐츠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애들이 왜 일본의 문화콘텐츠를 사은품으로 내세워서 파냐? 애초에 이름에 우리나라 걸고 관광산업을 기획하는 준 공기업이면 일반 사기업들하고 다른 행보를 보여야지 이윤만 추구하는 사기업들하고 한국의 관광을 대표해서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 한광공은 설립 취지부터가 차별되는데 왜 싸구려같은 짓만 골라서 하냐
한국 문화 알리기 위해서 1분 1초가 부족하고 소중한 한광공이 결과적으로 선택한게 무라카시 타카시 꽃 그림이냐...? 일반 사기업에서 저러면 모르겠는데 한국 대표한다는 애들이 왜 일본 문화를 내세움?
일단 난 저 사업의 구조가 정확히 뭔지 모르긴 함. 저게 뉴진스 측(민희진, 어도어)이 기획한 사은품인지 한광공에서 뉴진스와 같이 협업한건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뉴진스랑 같이 합작해서 내는 콜라보면 양측의 의견이 둘다 들어갔고 양측 다 컨펌의 자격이 존재했다는 건 확실한건데 두 곳에서 머리 맞대고 만든게 무라카시 타카시... 하..
보통 관광산업에서 성공했다고 하면 한국관광공사를 많이 가리키는데 성공한 인재들이 모여서 결국 내세우는게 무라카시 타카시냐.. 이러니까 한국 관광이 발전이 없는거지 잘하는 건 바라지도 않음 적당히만 해라 제발 ㅠㅠ 니네가 하는게 대체 뭔데.. 뇌에는 아이디어라는게 메말라 있으니까 공모전 열어서 참여한 시민들 아이디어로 기생하는 행보만 보이는 것도 모자라서 일본 상품을 사은품으로 내세우냐..?
관광 공모전 1~2번 수상한게 다인 내가 봐도 즉석에서 사은품 기획하자면
1. 한복입은 뉴진스 토끼 모양 도장 (하니-분홍 / 다니엘-노랑 / 민지-파랑 / 해린-초록 / 혜인-하양) - 오방색에서 모티브 얻어서 색깔 부여
2. 토끼 모양으로 전통문양 패턴 만들어서 악세서리, 지갑 등 담을 수 있는 가방 용도의 비단 복주머니
3. 뉴진스 토끼랑 청사초롱이랑 섞어서 만든 무드등
4. 뉴진스 토끼를 전통 민화 그림체로 그려서 만들어진 다이어리 꾸미기용 테이프
이렇게라도 나옴... 내가 낸 아이디어가 좋다고 얘기할 순 없지만 적어도 한국이랑 뉴진스랑 적절히 섞어서 만들 수라도 있는데 무라카시타카시가 진짜 최선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