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막 엄마도 입고다니는 민소매나 짧은 청반바지 같은 것도 잘 안 입고 다님.. 좀 타인한테 내 몸을 드러내는게 거부감 든다 해야하나 물론 다른 사람이 노출하는건 그러건 말건 내 알빠 아님 걍 여름에도 박시티 맨투맨 청바지 슬렉스 이런 중성적인 옷만 입고 다니고 막 허벅지 절반이상 넘어가는 짧은 치마 배꼽보이는 크롭티 이런 거 입고다니는 상상도 해본 적 없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릴때부터 꾸미는것도 별로 관심이 없었던거 같음 근데 매일 씻고 최소한 썬크림같은건 바르고 깔끔하게는 하고 다님 그리고 엄마가 돌핀팬츠 짧치같은 그런 옷 ㅂㄹ 안 좋아했던 것도 한 몫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