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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락하고싶어

그리움이 밀려올 때
보고싶다며 글을 쓸게 아니고
너한테 바빠? 잠시 나랑 놀아줘라고
직접 조르고 싶어

좋아하지만 상황이 어려워 아닌척한다는 글을 쓰지않고
너의 이런이런 점이 좋아라고
애정듬뿍담은 말을 직접 해주고싶어

여기서 백번 너인거 같은 사람과 대화하며
너 아닐까 기대하며 콩닥거릴게 아니고
한번이라도 너에게 바로 연락해서
직접 네 반응 기다리며 심장뛰는걸 느끼고 싶어

자꾸 욕심내서 미안해...


추천수4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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