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무엇을 하든
시를 쓴다면
서정시나 쓰지
윤동주 이상화 시인들처럼
민족저항의 시는 쓰지 말아야 한다
영화도 변호인
노무현입니다 문재인입니다 그대가 조국
이런 것은 안된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통치에 문제가 있다며
나서지 말라
그것이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사이트
약관은 그 역사를 잇도록 하겠다는
어둠의 마귀악령들린 이들이 개입되어
쓰여진 것으로서
그들과 각별히 유인촌은
그리고
이진숙은 하느님과 교감하지 않는다라고
식별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군사독재정권의 논리로
지금부터는 선진국 따라 잡기 아닌
창의를 기반으로 연구 개발 해야 하는데
강대국이라며
구 소련같은 공산독재정권 같은
반민주 독재 정권이나
추진할 방송통신위원회를 꿈꾸는 사람이기에
이진숙은
이 나라가 창의성을 자유롭게 발휘하는 국민들이
많아지도록 하는데 교육 사회학적 기초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이진숙은 물러가라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