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내 아이를 맡긴
선생님을
무고를 한다는 것이
사실 이해가 가지 않는데
무고와 관련해서는
공소시효를 없애는 법안이 일단 필요 하고
뒷끝 작렬이라는 말을 들으셔도
가해자에게는
심지어 100ㅅㅔ가 넘어
영안실에 들어가는 순간 직전이어도
수사를 위해
소환한다는
범죄는 반드시 처벌하는
그것이 필요 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부모 세대가
이진숙 같은 사람들 치하에서
고통을겪고
그 고통의 총량이
625동란에서
겪은 고통과
전쟁후 겪은 고통의 총합을 넘고
있었다
뭔가그렇지 않으면
설명이어렵다. 싶을 만큼
간섭 잔소리통제가 늘어나
어린이는 그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부모님 역시
내 자녀 우려가. 커지고 있었다는 말인데
그것을 젊은 여자 선생님께서 악성 민원으로
견디지 못하고 돌연사 하셨다
뭐 그런 식이죠?
그러면
이진숙 후보자부터
단죄를 해야 하는데
윤석열대통령님께서는
처갓집이 소득 이 좋아서인지
무자식이 상팔자라시는 건지
그런 국민들의 고통이
지금
눈에 뵈는 게
없으시다는 말씀이신지
그러니
물러들 나시라는데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처음에
이런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해결을 시도하실 줄 알았는데
검사가 수사하듯이
우리 사회의 문제들을 파헤쳐 해결해 주실 듯 했는데
투표를. 표를 안드렸어도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정 반대로 가시고
오히려 그런 문제들을 만드는
원인이 되는 중이시니
오늘도 잘 생각을 해 보시고
있다가
밤
9시까지
이제 하야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