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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이 |2024.07.19 21:55
조회 64 |추천 1
같이 잠자면서 함께 싰겨주고
얘기하면서 배개로 때리고,

휴일 아침에 살짝 늦게 일어나 외식하던 것도,
날 바라보던 네 손길도, 내게 하던 귓바람도,

차안에 있을 때
네게서 나던 채취, 운전하는 네 모습, 네가 고른 노래도,

같은 장소에서 각자의 일을 하면서 서로를 느끼던 것도,
네가 내게 연락하는 것도.


결국 또 네말이 맞아
우린 찌찌뽕!!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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